AD LAWYERS 광고
AD LAWFIRMS 광고
로펌이 없습니다.
유진명 변호사
1. 사건개요의뢰인은 물류센터에서 근무 중 같은 작업을 진행하던 동료로부터 강제추행 혐의를 신고를 당하여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사건 당시 의뢰인은 소란스러운 작업 환경 속에서 작업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신체접촉이 있었던 상황이었으며, 이는 강제추행 혐의로 오인될 수 있는 상황을 초래했습니다. 의뢰인은 억울한 혐의에 큰 충격을 받았고, 생업과 명예에 큰 위협을 느끼며 법적 대응이 절실한 상황에 놓였습니다.2. 대응방향유진명 변호사는 의뢰인의 억울함을 입증하고, 강제추행 혐의를 벗어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전략을 세웠습니다.① 사건 당시 상황 분석작업 중 발생한 신체 접촉이 단순히 업무 전달 과정에서 발생한 비고의적인 행위였음을 입증하기 위해 의뢰인과 사건 당시 상황을 철저히 분석했습니다. 소란스럽고 분주한 물류센터의 작업 환경을 상세히 설명하며, 의뢰인의 의도와 고의성이 없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② 신체 접촉의 구체성 결여 입증사건 당시 겨울철로 인해 의뢰인과 동료 직원 모두 두꺼운 패딩과 장갑을 착용하고 있었음을 소명했습니다. 이러한 복장으로 인해 신체 접촉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그 접촉 부위를 특정하기 어렵고, 이를 추행으로 단정할 근거가 부족하다는 점을 강력히 주장했습니다.③ 추행 고의 부재 주장신체 접촉이 업무 전달을 위한 필연적인 과정에서 발생했으며, 이는 동료에 대한 부적절한 의도가 전혀 없었음을 강조했습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사건 전후의 의뢰인 행동과 동료 직원들과의 평소 관계를 분석하여 자료로 제출했습니다.④ 변호인 의견서 제출변호인은 위와 같은 근거를 바탕으로 의뢰인의 무고함을 명확히 소명하는 변호인 의견서를 경찰에 제출하며 불송치 결정을 유도했습니다.3. 결과경찰은 변호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의뢰인의 신체 접촉이 추행의 고의가 없는 비의도적 행위였다는 점과, 당시 상황과 복장을 고려했을 때 신체 접촉 부위를 특정하기 어렵다는 점을 인정했습니다.결국, 의뢰인은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받으며 억울한 혐의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마무리강제추행 혐의는 당사자의 의도가 잘못 해석될 경우 억울한 혐의로 이어질 수 있는 민감한 사안입니다. 그러나 사건 초기 단계에서 정확한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고, 법적 조력을 받아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면 무혐의를 입증할 수 있습니다. 유진명 변호사는 앞으로도 의뢰인의 억울함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흥수 변호사
박흥수 변호사
1. 명의대여행위납세의무자는 조세의 회피 또는 강제집행의 면탈을 목적으로 타인의 성명을 사용하여 사업자등록을 하거나 타인 명의 사업자등록을 이용하여 사업을 영위하여서는 아니 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인은 ‘D’ 등 다른 업체를 운영하며 세금이 체납되자 조세의 회피 또는 강제집행을 면탈할 목적으로 부친 E로부터 명의를 빌려 업체를 운영하기로 마음먹고, 2019. 5. 1.경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세무서에서 부친인 E 명의로 ‘C’라는 상호의 사업자등록을 하였다.2. 허위 세금계산서 발급피고인은 2019. 7. 15.경 위 C 사무실에서 사실은 ‘F’에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한 사실이 없음에도 마치 공급가액 10,000,000원 상당의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한 것처럼 기재한 세금계산서 1장을 발급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1) 기재와 같이 그때부터 2021. 9. 30.경까지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지 않고 세금계산서 85장 공급가액 합계 1,440,316,900원 상당을 발급하였다.3. 허위 세금계산서 수취피고인은 2019. 7. 15.경 위 사무실에서 사실은 ‘G’로부터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받은 사실이 없음에도 마치 공급가액 35,000,000원 상당의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받은 것처럼 기재한 세금계산서 1장을 발급받은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2) 기재와 같이 그 때부터 2021. 6. 30.경까지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받지 않고 세금계산서 12장 공급가액 합계 285,217,050원을 상당을 발급받았다.4. 거짓 세금계산서 발급피고인은 2019. 11. 30.경 위 사무실에서 사실은 ‘H’에 공급가액 8,367,700원 상당의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공급가액 15,000,000원 상당의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한 것처럼 6,632,300원을 부풀려 기재한 거짓 세금계산서 1장을 발급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3) 기재와 같이 그 때부터 2021. 6. 30.경까지 실제 공급가액 보다 부풀려 기재한 세금계산서 32장 공급가액 합계 344,327,700원 상당을 발급하였다.
박흥수 변호사
1. 허위 세금계산서 발급누구든지 부가가치세법에 따라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지 아니하거나 공급받지 아니하고 세금계산서를 발급하거나 수취하여서는 아니 된다.피고인은 2019. 5. 15.<각주1>경 사실은 ‘D’ 업체에 재화나 용역을 공급한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공급가액 17,528,000원 상당의 허위 세금계산서 1매를 발급한 것을 비롯하여 2018. 7. 25.경부터<각주2> 2019. 6. 30.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1 기재와 같이 공급가액 합계 1,617,585,340원 상당의 허위 세금계산서 108매를 발급하였다.2. 매출처별 세금계산서합계표 거짓 기재․제출누구든지 부가가치세법에 따라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지 아니하거나 공급받지 아니하고 매출·매입처별 세금계산서합계표를 거짓으로 기재하여 제출하여서는 아니 된다. 피고인은 2019. 1. 25.경 2018년 제2기 부가가치세 신고를 하면서 사실은 ‘E’ 업체에 재화나 용역을 공급한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이를 공급한 것처럼 공급가액 합계 44,160,000원이 거짓으로 기재된 매출처별 세금계산서합계표를 제출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9. 7. 25.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2 기재와 같이 공급가액 합계 1,275,585,340원 상당의 매출처별 세금계산서합계표를 거짓으로 기재하여 제출하였다.3. 타인 명의 사업자 등록 및 영위누구든지 조세의 회피 또는 강제집행의 면탈을 목적으로 타인의 성명을 사용하여 사업자등록을 하거나 타인 명의의 사업자등록을 이용하여 사업을 영위하여서는 아니 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인은 서울 성북구 B 2층에서 ‘F’ 상호로 의류 임가공 업체를 운영하면서 위 업체의 소득을 분산시킴으로써 조세를 회피할 목적으로 2018. 7. 25.경 서울 성북구 삼선교로16길 13에 있는 서울성북세무서에서 G 명의로 위 ‘C’의 사업자등록을 한 후 위 사업자등록을 이용하여 2018. 8. 10.경부터 2019. 8. 20.경까지 사업을 영위하였다.
박흥수 변호사
1. 허위 세금계산서 발급피고인은 2017. 12. 28.경 서울 동대문구 B에 있는 D 사업장에서, 사실은 ㈜E에 재화나 용역을 공급한 사실이 없음에도 마치 공급가액 8,210,000원 상당의 재화나 용역을 공급한 것처럼 기재한 세금계산서 1장을 발급한 것을 비롯하여 그 때부터 2019. 1. 9.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1 기재와 같이 재화나 용역의 공급없이 세금계산서 6장 공급가액 합계 162,110,000원 상당을 발급하였다.2. 허위 세금계산서 수취피고인은 2017. 9. 27.경 전항 기재 장소에서, 사실은 F로부터 재화나 용역을 공급받은 사실이 없음에도 마치 공급가액 25,000,000원 상당의 재화나 용역을 공급받은 것처럼 기재한 세금계산서 1장을 발급받은 것을 비롯하여 그 때부터 2018. 1. 9.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2 기재와 같이 재화나 용역의 공급없이 세금계산서 3장 공급가액 합계 85,000,000원 상당을 발급받았다.3. 허위 매출·매입처별세금계산서합계표 제출피고인은 2018. 1. 25.경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동대문세무서에서 사실은 G에 재화나 용역을 공급한 사실이 없음에도 공급가액 240,000,000원 상당의 재화나 용역을 공급하였다고 거짓 기재한 매출처별세금계산서합계표를 담당 공무원에게 제출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3 기재와 같이 거짓 기재한 매출·매입처별세금계산서합계표를 담당 공무원에게 제출하였다.
박흥수 변호사
피고인 B는 G과 고향 친구이고, 피고인 A은 G과 사회에서 알게 되어 G에게 차용금 채무를 부담하고 있던 관계이다.피고인 B는 G을 통해 피고인 A 명의로 <주소> 지하에 'C'을 개업하고, 허위 세금계산서 수수로 얻은 수익금 일부를 피고인 A의 채무 변제 명목으로 G에게 지급하기로 피고인 A과 공모하였다.피고인들은 공모하여 2018. 8. 17.경 서울 <주소> 중랑세무서에서 C의 2018. 1기 부가가치세 신고를 하면서, C이 'D'에 재화나 용역을 공급한 사실이 없음에도 D에 공급가액 159,400,000원 상당의 재화나 용역을 공급한 것처럼 거짓으로 기재한 매출처별 세금계산서합계표를 제출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9. 7. 25.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합계 2,132,059,500원 상당의 공급가액을 거짓으로 기재한 허위 매출처별 세금계산서 합계표를 제출하였다.
문민욱 변호사
개요의뢰인은 사립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 사립학교법 및 학교법인 정관을 위반하였음을 이유로 해임 처분됨.의뢰인은 당해 해임 처분의 부당함을 주장하면서 해임 처분의 취소를 청구함. 변론 방향 설정의뢰인에 대한 해임 처분은 사립학교법 및 학교법인 정관에 규정한 절차를 위반한 절차상 하자로 인하여 위법한 것으로 주장함.의뢰인에 대한 해임 처분은 징계의 사유가 존재하지 않는 실체상 하자로 인하여 위법한 것으로 주장함.의뢰인에 대한 해임 처분은 과도한 징계 양정을 한 것으로 재량권을 일탈남용하여 위법한 것으로 주장함. 결과위 내용 중 절차상 하자에 대한 주장이 인정되어, 의뢰인에 대한 해임처분은 절차상 하자로 인하여 취소 결정됨. 前 법무법인 법여울(서울) - 건설, 부동산 소송 등 민사소송, 행정소송 담당.前 법무법인 시내(대구) - 민사소송, 이혼소송, 형사소송 담당.前 경찰청/국가수사본부 - 수사관, 수사팀장, 수사심사관, 영장심사관, 대구경찰청 언론보도 중요사건 법률 자문 TF 역임.변호사 자격 취득 후 11년 간 민사소송, 행정소송, 이혼소송, 형사소송, 수사실무, 영장실무, 수사자문을 모두 경험한문민욱 변호사만의 특별한 경험과 전문성.성공사례 다수 보유.압도적 경험을 바탕으로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 내겠습니다.
명현준 변호사
음주운전 3회, 무면허운전 5회, 인피 2회 사건 – 집행유예 성공 사례형사전문변호사 명현준 | 법률사무소 명량음주운전, 처음에는 가볍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설마 내가 걸리겠어?" "한두 번은 괜찮겠지."이렇게 가볍게 생각하고 운전대를 잡았다가 큰 화를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하지만 최근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이 대폭 강화되면서단순히 "운이 나빠 걸린 사건"이 아니라,한순간의 실수로 삶이 송두리째 바뀌는 사건이 되어버릴 위험이 커졌습니다.특히 음주운전이 반복되거나 무면허 상태에서 사고까지 발생한다면?실형 선고 가능성이 급격히 높아집니다.운이 좋았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솜방망이 처벌을 기대하기 어려운 시대입니다.그러나 방법은 있습니다.오늘 소개하는 사건은 음주운전 3회, 무면허운전 5회, 인피사고 2회라는 극도로 불리한 상황에서도 집행유예를 받아낸 성공 사례입니다.사건 개요(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내용을 각색하였습니다.)의뢰인은 사업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로,직접 거래처를 방문하고 물류를 관리해야 하는 일이 많았습니다.즉, 운전이 생업과 직결된 상황이었습니다. 🔹 첫 번째 적발어느 날, 술을 마신 후 피곤한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가 음주단속에 적발되었습니다.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0.08% 이상으로 면허 취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 두 번째 적발 – 인피사고 발생운전이 필수적인 직업 특성상, 면허가 취소된 이후에도 무면허 운전을 하게 되었습니다.특히 사고가 없으면 걸릴 일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전날 마신 술이 문제가 되었습니다.술이 깼다고 생각했지만, 다음 날 운전 중 교통사고가 발생했고 상대방이 다치는 인피사고로 이어졌습니다.경찰이 출동해 음주측정을 했고,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이 확인되었습니다. 🔹 세 번째 적발 – 짧은 거리 운전짦은 거리라면 괜찮겠지 생각하며 운전하였습니다만, 가로등을 박으면서 무면허운전이 재차 적발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인피사고마저 발생해버렸습니다. 🔹 네 번째 적발 - 지인 대신 운전몇일 지나지 않아 지인과 함께 술을 마셨는데, 지인이 만취해버렸습니다. 대리운전기사를 불러도 오지 않기에 운전하였다가 음주, 무면허로 재차 적발되었습니다. 🔹 다섯 번째 - 무면허운전재차 운전하였으나 무면허운전에 적발되었습니다.결국 음주운전 3회, 무면허운전 5회, 인피사고 2회라는 최악의 상황에 이르게 되었습니다.주요 쟁점 – 무죄는 어려운 상황이 사건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반복된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 그리고 인피사고까지 발생한 사건이었습니다.특히 법원은 반복된 음주운전에 대해 사회의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로 판단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무죄 가능성은 사실상 없었습니다.📌 실형 가능성이 매우 높은 사건이었습니다.📌 집행유예를 위해서는 전략적인 양형자료 확보가 필수적이었습니다.집행유예를 위한 전략적 대응음주운전 3회 이상이면 실형이 선고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그러나 수십 건 이상의 음주운전 사건을 방어하며 집행유예를 이끌어낸 노하우를 바탕으로,이번 사건도 실형을 피할 수 있도록 전략을 마련하였습니다.✅ 양형자료 확보 – 판사님을 설득할 수 있는 논리 구축• 의뢰인의 생계 상황 및 운전이 필수적인 직업적 특성을 강조• 재범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 제출✅ 재범 방지 노력 – 다시는 음주운전을 하지 않겠다는 확신 제공• 정신과 치료 기록 및 음주 치료 이수 증빙• 가족들의 탄원서 및 주변인의 선처 요청✅ 사회적 반성 및 개선 의지 강조• 피해자와의 원만한 합의 및 손해배상• 음주운전 방지 교육 수료 및 사회봉사 계획 제출특히 재범 가능성이 없음을 입증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단순히 "반성한다"는 말이 아니라,실제로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객관적인 증거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최종 결과 – 실형 위기에서 집행유예 성공!법원은 벌금형을 부과하긴 했지만,전체 범죄에 대해 집행유예를 선고하였습니다.의뢰인은 선고 당일 법정 구속까지 각오하고 왔지만,집행유예 판결이 나오자 안도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형사사건에서 실형을 피할 방법은 반드시 있습니다.💡 무조건 포기하기 전에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형사사건, 반드시 이겨야 한다면?법률사무소 명량 | 형사전문변호사 명현준🔹 12척의 배로 133척을 물리친 것처럼, 언제나 해법은 있습니다.🔹 실형을 막기 위한 전략적 대응 – 단순 변호가 아닙니다.🔹 한 달 단 5건, 승소 가능성이 높은 사건만 수임합니다. 음주운전, 무면허운전, 형사사건으로 구속 위기에 놓였다면?=> 승소 전략이 다른 법률사무소 명량을 찾아주세요.
카카오톡 간편 문의
"법률365에서 보고 연락드렸습니다" 라고 말씀하시면
더욱 빠르고 정확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건 유형 (예: 이혼, 형사, 민사 등)
간단한 상황 설명
전화 간편 문의
"법률365에서 보고 연락드렸습니다" 라고 말씀하시면
더욱 빠르고 정확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변호사 사무실 전화
회원에 가입하고자 하시는 분은 아래의 약관을 꼭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본 약관은 정부의 법률 및 지침의 변경과 본 사이트의 정책 변화에 따라 수시로 변경될 수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방문하셔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규칙은 법률365 홈페이지 회원가입에 대한 조건 및 절차와 기타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 규칙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전기통신기본법, 전기 통신사업법 및 기타 관련법령의 규정에 의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경우 사전 경고 없이 해당 회원에 대해 삭제, 이동, 이용자 접근 제한, 이용 정지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본 운영위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본 홈페이지의 내용을 추가, 변경 또는 삭제할 수 있으며 그 내용을 홈페이지 내에 게시하거나 별도로 공지합니다.
회원가입과 관련하여 알게 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 없이 타인에게 누설, 배포하거나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단, 관계법령에 근거하여 관계 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운영위의 토의에 의해서 이에 응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접근차단 즉시 해당 글의 게시자에게 접근차단 사실을 통보하여야 합니다.
시행일 : 본 약관은 2021년 01월 01일부터 시행한다.
회사는 회원가입 위해 아래와 같은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단, 다음의 정보에 대해서는 아래의 이유로 명시한 기간 동안 보존합니다.
본 약관은 주식회사 애즈플랫(이하 “회사”)이 운영하는 법률365 서비스가
변호사 광고, 법률정보 제공 및 이용자와 변호사 간의 자율적 연락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서 제공됨을 전제로, 회사와 이용자 및 변호사회원 간의 권리·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회사는 변호사와 이용자 간의 법률사무에 관하여 중개, 알선, 대리 또는 법률자문을 제공하지 않는다.
본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회사는 회사의 상호, 대표자 성명, 주소, 전화번호, 사업자등록번호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 등을 이용자가 쉽게 알 수 있도록 온라인 서비스 초기화면에 게시한다.
회사는 이용자가 온라인상의 화면을 통하여 약관을 확인할 수 있도록 회사 웹사이트에 게시하며, 약관의 전문을 출력할 수 있도록 한다.
본 약관 및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는 회사가 정한 서비스 이용안내 및 세부규칙,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하 “정보통신망법”)", "변호사법" 등 관련법령 따르며, 법령에 그 규정이 없을 경우 사회에서 통상적으로 인정되는 범위 안에서 조정토록 합니다.
- 본 약관은 2025년 12월 23일부터 시행한다. -
주식회사 애즈플랫은 법률시장의 정보비대칭과 불법 법조브로커를 해소하여 투명하고 공정한 법률시장을 만들기 위해 법률365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법률365는 공정한 수임질서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며 변호사법 및 기타 관련 규정을 준수하고 있으며, 모든 법률상담은 법률365에 가입한 변호사 회원이 직접 진행합니다.
법률365는 이용자의 법률상담 내용 및 상담 여부, 법률사건 내용 및 수임 여부, 변호사회원의 선택 등에 대해 일절 관여하지 않아 변호사법 및 기타 관련규정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변호사회원이 이용자에게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며, 내용과 질에 대해 어떠한 법적책임도 부담하지 않습니다.
본 법률365에서 취득한 정보로 인해 문제가 발생하여 직·간접적인 손해를 입었다 하더라도 회사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없는 한 주식회사 애즈플랫은 어떠한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또한, 모든 변호사회원은 각 소속회사에서 독립적으로 법률업무를 수행합니다. 그리고 법률365에 가입한 변호사들과 회사는 어떠한 조직적인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법률365에 표시된 변호사회원의 정보는 해당 변호사회원이 직접 제공한 것이며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 이외, 무단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로그인 후 다양한 콘텐츠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