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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14

  • 민경남 변호사

    [민사] 시행사의 분양대금 청구 소송 방어 사건

    1. 사건의 개요의뢰인은 신축 오피스텔 분양 계약을 체결하고 입주를 기다리고 있었으나, 건설사의 귀책 사유로 입주가 계속해서 지연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정당하게 분양 계약 해제를 주장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건설사 측은 오히려 의뢰인에게 미납된 분양대금과 대납했던 중도금 대출 이자 등을 지급하라며 거액의 매매대금 청구 소송을 제기해 왔습니다.이 사건은 분양 계약서상의 복잡한 조항들과 입주 지연에 따른 계약 해제 효력 발생 시점 등 상당히 까다로운 법리가 얽혀 있었습니다. 특히 건설사 측은 자신들의 잘못은 회피한 채 의뢰인의 납부 지연만을 문제 삼으며 경제적 압박을 가해왔습니다. 의뢰인은 이미 계약이 해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수억 원대의 소송에 휘말리게 되자, 이를 방어하고 권리를 지키기 위해 저를 찾아오셨습니다.2. 변호사의 역할매매대금 청구 소송, 특히 분양 계약과 관련된 분쟁은 계약 해제의 적법성을 입증하는 것이 승패의 핵심입니다. 저는 먼저 의뢰인과 건설사 사이에 오갔던 분양 계약 전반을 검토하고, 별도로 진행 중이었던 계약 해제 관련 소송의 결과를 분석하여 본 소송에 전략적으로 활용했습니다. 건설사 측은 계약이 유효함을 전제로 청구했으나, 저는 이미 계약이 적법하게 해제되어 청구의 근거가 사라졌음을 법리적으로 강력하게 주장했습니다.단순히 계약 해제 사실을 알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중도금 대출 이자 등의 구상권 청구 부분에 대해서도 최신 하급심 판례를 철저히 분석하여 대응했습니다. 건설사의 귀책 사유로 계약이 해제된 경우, 입점 지정일 전까지의 대출 이자는 종국적으로 건설사가 부담해야 한다는 논리를 세웠습니다. 감정적인 호소 대신, 객관적인 판례와 정교한 법리 해석을 담은 준비서면을 제출하며 재판부의 판단을 이끌어냈습니다.3. 사건의 결과재판부는 변호인의 주장을 전적으로 수용하여 원고(건설사)의 청구를 모두 기각하고 소송비용 역시 원고가 부담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의뢰인이 주장한 분양 계약 해제가 적법하게 이루어졌으며, 계약이 해제된 이상 건설사가 의뢰인에게 더 이상 분양대금이나 그에 따른 이자를 청구할 권리가 없음을 명확히 판시했습니다.이번 결과는 건설사가 대위변제한 이자 부분에 대해서도 의뢰인에게 상환 의무가 없음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의뢰인은 수억 원에 달하는 경제적 피해를 입을 뻔한 위기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었으며, 건설사의 부당한 요구로부터 자신의 재산권과 권리를 지켜낸 성공적인 사례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는 사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4. 부동산 분쟁으로 소송을 고려하는 분들을 위한 조언부동산 매매대금이나 분양 계약 관련 소송은 계약서의 사소한 문구 하나와 최신 판례의 흐름에 따라 결과가 극명하게 갈리는 매우 정밀한 영역입니다. "내가 옳으니 법원이 알아서 내 사정을 이해해 주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소송에 임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법원은 철저히 제출된 증거와 법리에 따라서만 판단하며, 특히 건설사나 대형 시행사를 상대로 할 때는 더욱 냉철하고 전문적인 대응이 필요합니다.상황을 가볍게 판단하여 홀로 대응하다가 법리적으로 불리한 진술을 하거나 증거 제출 기회를 놓치게 되면, 평생 모은 재산에 막대한 타격을 입는 최악의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 사건은 초기 단계부터 전문 변호사와 소통하며 유리한 법리를 선점하고, 상대방의 주장을 무력화할 수 있는 전략적 대응을 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힌 부동산 분쟁일수록, 경험 풍부한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가장 객관적이고 확실한 방법으로 여러분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시길 바랍니다.

    전부승소
  • 민경남 변호사

    [민사] 분양 계약 해제 및 매매대금 반환 항소심 승소 사건

    1. 사건의 개요의뢰인은 경기도 지역의 한 오피스텔 분양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을 지급했습니다. 분양계약서에는 입주예정일이 명시되어 있었고, 시행사의 귀책사유로 입주예정일로부터 3개월 내에 입주할 수 없게 된 경우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는 조항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행사는 원자재 가격 폭등과 인건비 상승 등을 이유로 공사가 지연되었다며 입주일을 2023년 11월로 변경한다고 통보했고, 이후 다시 입주지정기간을 2023년 12월 15일부터 2024년 1월 15일까지로 연기했습니다. 의뢰인은 당초 계약서에 명시된 입주예정일인 2023년 8월로부터 3개월이 지나도록 입주하지 못하게 되자 계약 해제를 원했으나, 시행사 측은 입주예정일이 불확정기한이라며 계약 해제를 거부했습니다. 의뢰인은 1심에서 패소하였고, 항소심에서 대응하기 위하여 저를 찾아오시게 되었습니다.2. 변호사의 역할가. 법적 쟁점 분석과 전략 수립이 사건에서 저는 원고의 변호사로서 오피스텔 분양계약 해제의 정당성을 입증하기 위해 다양한 법적 쟁점을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 먼저 분양계약서상 입주예정일의 법적 성격이 확정기한인지 불확정기한인지를 검토하였고, 계약서에 "준공예정월은 공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는 문구가 있더라도 이는 무제한적인 변경을 허용하는 것이 아니라는 법리를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약정해제권의 발생 요건과 행사 방법에 관한 법리를 분석하여, 의뢰인이 보낸 "분양계약해지요청서"가 형성권으로서의 해제권 행사임을 입증할 수 있는 논리를 구성하였습니다.나. 증거 수집 및 제시사건의 승패를 좌우할 핵심 증거들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제시하였습니다. 분양계약서, 입주지연 통지서 등 기본적인 서류뿐만 아니라, 의뢰인이 시행사 직원과 주고받은 전화 통화 내역, 이메일, 문자메시지 등 의사소통 기록을 확보하여 계약 해제 의사표시의 적법성을 입증하는 데 활용하였습니다.다. 법적 논리 구성 및 반박피고 측의 주장에 대한 효과적인 반박 논리를 개발하였습니다. 피고들은 입주예정일이 불확정기한이라고 주장했으나, 분양계약에서 입주예정일은 수분양자의 중요한 권리와 직결되는 핵심 사항으로서 사업자가 임의로 변경할 수 없다는 논리를 전개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의 해제 의사표시가 합의해제의 청약에 불과하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문서의 명칭이나 일부 표현만으로 그 법적 성격을 왜곡할 수 없으며 실질적인 내용과 작성 경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논리로 반박하였습니다.라. 항소심 대응 및 최종 승소1심에서 패소한 후, 항소심에서는 새로운 증거와 법리를 추가로 제시하며 체계적인 대응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특히 하급심 판례들을 면밀히 분석하여 분양계약서의 입주예정일 변경 조항이 무제한적인 변경을 허용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였고, 사회적 필요성까지 고려한 종합적인 법리 구성으로 항소심 법원의 판단을 이끌어내고자 노력하였습니다.3. 사건의 결과가. 법원의 판단항소심 법원은 분양계약서에 입주예정일이 변경될 수 있다는 문구가 있더라도, 이는 무제한적인 변경을 허용하는 것이 아니며, 입주예정일은 '2023년 8월'로 확정된 것으로 봄이 타당하다고 판시했습니다. 그 판단 근거로 의뢰인이 시행사 직원에게 보낸 해제 의사표시는 합의해제의 청약이 아닌 약정해제권의 행사로 인정되었고, 법원은 문서의 명칭이나 일부 표현만으로 그 법적 성격을 왜곡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의뢰인의 계약 해제가 적법하다고 인정되어, 시행사는 계약금 전액과 지연손해금을 반환하게 되었습니다.나. 승소판결의 의미이 사건과 유사한 사실관계를 가지는 사건에서 고등법원은 크게 계약 해제를 인정하는 판례와 부정하는 판례로 분류되었으나, 이 판결로 인하여 입주예정일로부터 3개월이 지나는 경우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명확히 하였다는 점에서 수분양자들에게 유리한 판례를 다시 한번 이끌어 냈으며 시행사의 무제한적인 공사 지연은 인정될 수 없다는 점을 확립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서울고등법원 판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4. 부동산 계약 해제를 고려하시는 분들께 몇 가지 실질적인 조언가. 계약서 조항에 대한 철저한 분석분양계약서의 입주예정일, 지연 시 해제권 발생 조건, 해제 절차 등을 꼼꼼히 확인하세요. 특히 입주예정일이 '확정기한'인지 '불확정기한'인지 여부는 계약 해제 가능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나. 충분한 증거 자료 수집계약 해제 의사표시는 가능한 명확하게 하고, 반드시 증거를 남겨두세요. 구두 통화보다는 이메일, 문자메시지, 내용증명 등 기록이 남는 방식을 활용하시되, 상대방이 제시한 절차가 있다면 그 절차를 따르되, 모든 과정을 문서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다. 시행사 대응 예측 및 준비시행사는 종종 입주예정일이 불확정기한이라거나, 해제 의사표시가 적법하지 않다고 주장하므로 이에 대비하여 계약서 조항의 해석, 유사 판례, 법리 등을 미리 검토하고 대응 논리를 준비하셔야 하며, 특히 해제 의사표시를 누구에게, 어떤 방식으로 전달할지 신중히 결정하시기 바라며, 사전에 변호사와 충분히 상담하시기 바랍니다.라. 민사 전문 변호사와 상담계약 해제는 법적 요건과 절차가 복잡하므로, 초기 단계부터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시행사가 해제를 거부하거나 법적 다툼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경우, 경험 있는 변호사의 도움을 통해 전략적으로 대응하세요. 부동산 계약 해제 과정은 종종 장기화되고 복잡해질 수 있는데, 시행사의 지연 전술이나 압박에 쉽게 굴복하지 마시고, 법적 권리를 끝까지 주장하셔야 합니다. 이 사건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부동산 계약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전문적인 법률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접근이 필요하므로 소중한 재산권 보호를 위해 언제든지 도움이 필요하시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전부승소
  • 송인욱 변호사

    저작권 침해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등

    1.당사자와의 관계 원고는 피고와 저작물에 대하여 출판권 설정계약을 체결하였는데, 피고는 원고의 동의 없이 원고의 저작물 및 그에 대한 저작권을 피고 회사(피고보조참가인)에 양도하였고, 피고 회사는 위 저작물들을 출판, 판매하여 저작재산권을 침해하는 한편 위 저작물들에서 이 사건 공동저작권자들의 이름을 삭제하여 성명 표시권도 침해하였던바, 송인욱 변호사는 원고를 대리하여 저작권의 확인 및 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하였음. 2.소송의 진행과정 및 원고의 승소 내용가. 각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의 귀속 주체이 사건 출판 계약상 원고와 피고보조참가인 사이에 계약기간 만료 3개월 전까지 어느 한쪽에서 문서에 의한 해 제통보가 없었기 때문에 원고가 각 저작물들의 저작권자임이 인정됨. 나. 피고회사의 저작재산권 침해 여부이 사건 출판 계약상 피고 보조참가인이 피고회사와 이 사건 저작권 양도계약을 체결하며 원고의 동의를 얻은 아무런 증거가 없기 때문에 피고회사의 출판 및 판매행위는 저작권자인 원고의 지적재산권(출판권)을 침해한 것임. 다. 저작인격권 침해로 인한 손해배상책임 인정여부각 저작물을 판매하는 인터넷서점 홈페이지 상에 원고를 비롯한 이 사건 공동저작권자들이 저자로 정상적으로 표시되어 있는 점, 일부 저자 표시가 피고 회사 편집부로 기재된 것이 있기는 하나 인터넷 서점 홈페이지 광고에 불과한 점 등에 비추어 원고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피고 회사가 각 저작물을 출판 및 판매함에 있어 성명 표시권을 침해하였다고 인정하기 부족. 라. 침해행위 금지 의무의 발생피고 회사가 원고의 저작재산권을 침해한 사실이 인정되는 이상 피고 회사는 각 저작물을 출판, 복제, 판매, 배포하거나 이에 대한 그 밖의 일체 침해행위를 하여서는 안 됨(저작권법 제123조 제1항). 3.법원의 판단이에 대하여 서울 남부지방법원의 제12민사 합의부는 원고의 피고 회사에 대한 청구는 위 인정 범위 내에서 이유 있어 이를 받아들이는 일부 승소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2016가합107968 손해배상(기) 등)

    일부 승소
  • 배대혁 변호사

    [성공사례 05] "판결문은 종이일 뿐입니다" - 채권추심 전문성을 통한 대여금 전액 회수

    [성공사례 05] "판결문은 종이일 뿐입니다" - 채권추심 전문성을 통한 대여금 전액 회수1. 사건 개요 및 핵심 쟁점 ● 사건 유형: 대여금 반환 청구 및 강제집행 ● 핵심 쟁점: 채무자의 재산 은닉 정황 포착 및 실질적인 현금 회수 방안 강구2. 배대혁 변호사의 전략적 분석 (Case Review)"승소 판결을 받는 것과 돈을 받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입니다. 많은 변호사가 판결문만 받고 업무를 끝내지만, 저는 의뢰인의 주머니에 돈이 들어와야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채무자가 '배째라' 식으로 나올 때, 그 배를 가르는 것이 아니라 숨겨둔 금고를 찾아내는 것이 제 역할입니다."3. 소송 진행 포인트 ● 선제적 보전처분: 소송 제기 전 채무자의 주요 거래 은행 및 부동산을 파악하여 신속하게 가압류 집행 ● 재산명시 및 조회: 판결 이후 채무자의 은닉 재산을 추적하기 위해 법적 권한을 총동원한 재산 조회 실시 ● 심리적 압박 수단 활용: 채불자 명부 등재 및 유치동산 압류 등을 통해 채무자가 자발적으로 변제하게 만드는 '심리 전술' 병행4. 최종 결과 및 판결 요지 ● 결과: 원금 및 지연이자 전액 회수 ● 의의: 법률적 승리를 넘어 의뢰인의 실질적 재산권을 끝까지 책임지고 회복시켜 준 사례

    원금 및 지연이자 전액 회수
  • 배대혁 변호사

    [성공사례 02] 투자 사기, 형사 고소를 '채권 회수'의 지렛대로 활용한 사례

    [성공사례 02] 투자 사기, 형사 고소를 '채권 회수'의 지렛대로 활용한 사례1. 사건 개요 및 핵심 쟁점 ● 사건 유형: 사기(투자 사기) 및 손해배상 ● 피해 규모: 투자 원금 전액 미반환 ● 핵심 쟁점: 가해자의 변제 자력 강제 확보 및 형사 처벌 압박을 통한 실질적 원금 회수2. 배대혁 변호사의 전략적 분석 (Case Review)"사기 사건의 본질은 처벌이 아닌 '회수'입니다. 가해자가 실형을 감수하겠다고 나오면 의뢰인은 절망에 빠집니다. 저는 이 사건에서 형사 고소장을 단순한 처벌 요구서가 아닌, '강력한 협상 카드'로 설계하여 상대방이 심리적 한계에 다다랐을 때 정확한 합의안을 던졌습니다." 3. 소송 진행 포인트 ● 기망 행위 확정: 투자금이 당초 목적과 다르게 유용된 '용도 사기' 정황을 포착하여 유죄 가능성 극대화 ● 보전처분 병행: 수사 단계에서 상대방의 은닉 재산을 추적하여 민사상 가압류 전격 집행 ● 전략적 합의 유도: 변호인 의견서를 통해 실형 선고 가능성을 압박하며 최선의 합의 조건 이끌어냄4. 최종 결과 및 판결 요지 ● 결과: 투자 원금 전액 변제 및 형사 합의 완료 ● 의의: 민·형사의 유기적 결합이 어떻게 의뢰인의 실질적 재산권을 보호하는지 증명한 사건

    투자 원금 전액 변제
  • 민경남 변호사

    [민사] 질권 해제를 하지 않아 질권부존재확인을 청구한 사건

    ■ 사건의 개요질권이란 채권자가 채권의 담보로서 채무자 또는 제3자로부터 받은 담보물권을 말하는데, 대형 시행사인 피고는 서울에 대규모 재개발 사업을 하기 위하여 원고들(주거민들)에 대하여 사업 대상지의 토지의 소유권이전을 담보하기 위하여 토지 보상금에 대하여 질권을 설정하기로 하는 계약을 하였고, 원고들은 계약에 따른 의무를 모두 이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피고는 질권설정계약을 해제하지 않아 원고들은 피고를 상대로 질권부존재확인소송을 제기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변호사의 역할피고는 국내 대형 로펌을 대리인으로 선임하고 피고들을 상대로 이 사건에서 문제가 된 질권을 해제할 이유가 없다고 강력하게 주장하였습니다. 당시 이 사건의 재개발 사업은 수 많은 이권이 개입하여 매우 복잡하게 전개되는 양상이었으므로 사건의 해결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원고들은 당시 원고의 의무를 모두 이행하였다는 점, 반면, 피고들은 오랜 기간 아무런 계약상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원고들의 재산권이 침해되고 있다는 점, 원고들은 아무런 악의적인 의도가 없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이 사건에서 원고들은 사실상 전부승소하였습니다. 이 사건의 경우 수 많은 이권이 개입하여 사건을 정리하기가 쉽지 않았고, 질권설정계약일이 상당히 오래되어 원고의 청구가 악의적인 청구로 보일 수도 있는 등 여러 가지 난관이 있었으나 차분하고 끈질기게 대응하여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사건이었습니다.본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민사법 전문변호사로서 경험과 전문성을 발휘하여 부동산과 건설분야에서 의뢰인을 적극적으로 도와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고, 그 기쁨을 의뢰인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의의가 있었던 사건이었습니다.

    일부 승소
  • 정우람 변호사

    상속·유류분 동시 청구, 특별수익으로 완벽히 방어한 성공사례

    (정우람 변호사는 피고(의뢰인)측을 대리하여 원고의 주장에 방어 대응한 사건입니다)​이 사건은 원고들이 피고인 의뢰인을 상대로 상속재산분할심판 청구와 유류분반환청구 소송을 동시에 제기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원고들은 부모가 생전에 의뢰인에게만 많은 재산을 집중적으로 증여하여 자신들의 상속분과 유류분이 침해되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표면적으로 드러난 자료만 보았을 때, 의뢰인 명의로 이전된 부동산 등 생전증여 내역은 등기부에 명확히 나타나 있던 반면, 원고들의 생전 증여 정황은 뚜렷하게 확인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반대로 의뢰인의 수증재산은 등기와 금융거래자료로 손쉽게 특정되는 구조였기 때문에 사전 초기에는 원고들의 주장만으로도 유류분 침해가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는 양상이었습니다.​그러나 유류분 침해 존재 여부는 상속재산분할에서 각 상속인별 특별수익이 정확히 산정되어야만 판단할 수 있는 문제였고, 원고들 역시 이 점을 의식하여 두 사건을 병행하여 제기한 것입니다.​이에 피고대리인 정우람 변호사는 상속재산분할 사건에서의 철저한 사실확인과 특별수익 입증이 유류분 사건 전체의 방향을 좌우한다고 보고, 상속재산분할심판 사건의 분석과 입증에 사건 역량을 집중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정우람 변호사의 조력첫째, 정우람 변호사는 유류분 소송의 진행을 중단시키고 상속재산분할 사건에 집중하는 전략을 택했습니다.​상속재산분할 사건에서 청구인인 원고들의 특별수익을 명확히 밝혀낼 경우 유류분 침해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을 논리적으로 구조화한 것입니다.​둘째, 상속재산분할 사건에서 원고들의 특별수익을 확인하기 위해 농협, 지역 농축협 등 관련 금융기관 전체에 대한 금융거래정보 조회, 수표 사본·입출금 전표 대조, 현금 흐름 분석을 실시했습니다.​이를 통해 원고들이 상속인의 생전 재산을 이용해 부동산을 취득하거나 상당한 금전적 이익을 얻은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셋째, 폐쇄등기부등본 및 과거 구등기 자료까지 모두 열람하여 상속인이 생전 소유하던 토지를 재원으로 원고들이 부동산을 취득한 내역을 밝혀냈습니다.​이는 특별수익 판단에서 핵심적인 자료가 되었습니다.넷째, 과세정보를 통한 채무면제 이익, 증여의제 주식, 기타 세법상 특별수익 해당 내역을 모두 확인하여 종합적인 특별수익 평가를 제시하였습니다.​이 과정에서 원고들이 주장한 "의뢰인에 대한 과도한 생전증여"는 사실과 다르며, 오히려 원고들 본인이 더 많은 특별수익을 보유하고 있음이 명백해졌습니다.​이와같은 자료 분석 및 사실 확인을 바탕으로 진행된 상속재산분할 사건에서 원고 2인은 구체적 상속분 자체가 인정되지 않았고, 나머지 원고1인 역시 의뢰인보다 적은 상속분만 인정되었습니다.​즉, 상속재산분할심판 단계에서 이미 원고들의 주장 구조가 무너진 것입니다.​상속재산분할 사건이 대법원에서 확정되자, 정우람 변호사는 이 판결을 토대로 유류분 사건에서 의뢰인의 수증분으로 인해 원고들의 유류분이 침해되지 않았음을 명확히 입증하였습니다.​원고들은 상속재산분할 판결로 인해 자신의 특별수익 규모가 확정되자 유류분 침해를 주장할 여지가 사라졌고, 결국 원고 측은 유류분 청구를 더 이상 유지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이 사건의 결과유류분 소송에서 적극적으로 방어 대응한 결과, 원고 측 대리인은 소를 취하하였고 소송은 실질적으로 끝나는 분위기였습니다.​그러나 피고인인 의뢰인의 소송비용 보전을 위해 정우람 변호사는 소취하에 부동의하였고, 이후 원고들이 피고에게 소송 비용을 지급하는 조건으로, 소를 취하하는 방식으로 조기 종결을 이끌었습니다.​이는 정우람 변호사가 소송비용액확정신청이나 강제집행 절차를 거치지 않고 즉시 비용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하여 시간과 비용 모두를 절약한 결과였습니다.결과적으로 의뢰인은,1) 상속재산분할 사건에서 상속분을 온전히 지켜냈고2) 유류분 청구도 원고들이 스스로 소취하하면서 종결되었으며3) 소송비용까지 실질적으로 보전받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이 사건은 원고들이 의뢰인을 상대로 제기한 두 개의 소송을 모두 방어하고, 나아가 원고들의 특별수익을 명확히 입증하여 의뢰인의 재산권을 전부 보전한 사례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정우람 변호사는 상속재산분할심판과 유류분 사건이 결합된 복합적 분쟁 구조에서 사건의 핵심을 정확히 특정하고, 필요한 자료를 치밀하게 수집·분석함으로써 추가 분쟁의 발생없이 조기에 사건을 종결하였습니다.​정우람 변호사의 조언가족간 분쟁은 작은 오해도 쉽게 첨예한 대립으로 이어지며, 재산 문제가 개입되면 더욱 심화됩니다.​법적 다툼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면, 감정적 대응을 내려놓고 객관적 자료와 법리에 기반해 문제를 해결하는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특히 이번 사건에서도 확인되듯이, 상속분쟁은 등기부나 금융거래내역처럼 겉에 보이는 자료만으로는 전체 구조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각 상속인이 실제로 어떤 재산을, 어떤 방식으로 받아왔는지 그 흐름을 처음부터 끝까지 추적해야만 전체 그림이 드러납니다.​정우람 변호사는 이 사건에서도 폐쇄등기부, 수십년 전 금융거래 자료, 과세 정보 등 확인이 가능한 모든 자료를 직접 검토했습니다. 시간이 오래걸리더라도 누락되는 부분이 없어야 원고 측의 주장을 충분히 방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그 결과 의뢰인은 자신의 상속분을 온전히 지킬 수 있었고, 함께 제기된 유류분 청구도 방어할 수 있었습니다.​더 나아가 소송비용까지 조기에 지급받으며 사건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으며, 원고가 스스로 소를 취하한 것은 더 이상 다툴 여지가 없다는 판단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이러한 점에서 이번 사건은 변호사로서도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이처럼 정우람 변호사는 매 사건을 맡을 때마다 자료를 원점에서 다시 확인하고, 의문이 남는 부분은 끝까지 추적합니다. 동시에 의뢰인이 사건의 흐름과 쟁점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과정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이는 가족 간 분쟁으로 더 이상 의뢰인의 삶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기 위한 최소한의 책임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또한 소송을 제기한 이후-법적 판단을 받게 되면 그 판단이 의뢰인의 미래에 미치는 영향은 결코 가볍지 않다는 사실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이에 정우람 변호사는 절차의 정당성, 투명한 소통, 충분한 사건 설명을 사건 해결의 핵심 요소로 두고 있습니다. 의뢰인이 자신의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고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어야 이후의 삶을 안정적으로 정리해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결과적으로 이번 사건에서 의뢰인은이러한 정우람 변호사의 접근방식ㅡ세밀한 사실확인ㅡ법리에 근거한 논리적 대응ㅡ충분한 설명과 소통을 통해 상속분과 재산을 지켜냈을 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분쟁과 비용 없이 사건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앞으로도 정우람 변호사는 사건의 본질을 정확히 파악하고, 사실·법리에 기초한 전략으로 의뢰인의 권리와 삶을 지키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습니다.​어떤 사소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마지막 순간까지, 책임있게, 함께하겠습니다.당신의 오르막길에 함께하는 정우람 변호사입니다.소송 흐름, 한 눈에 보기<이 사건 원고 청구 내용><정우람 변호사 (피고 대리인)의 방어><유류분 사건 변론조서><이 사건 결과><정우람 변호사를 찾아주신 의뢰인 감사후기>

    특별수익 완벽 방어
  • 김태정 변호사

    [조정으로 분쟁 끝내기] 민사분쟁 조정 성공 사례

    분쟁이 발생한 경우에 당사자끼리 협의하여 합의로 빠르게 해결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그러나 당사자 사이에 이견이 큰 경우에는 법원의 도움을 받아야만 하는데,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요됩니다.실무상 민사 소송을 진행하다 보면 8-10개월의 시간이 지나가기도 하고 변론이 거듭되어 종결되지 아니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에 전략적으로 조정으로 분쟁을 끝내는 방안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조정조서 - 확정판결과 동일한 효력판결까지 가지 않고 조정만으로 상대방 청구 금액의 1/60의 금액으로 마무리한 사건을 소개합니다.의뢰인은 상대방과 지식재산권의 이용허락 등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였으나 상대방의 의무 위반으로 계약을 해지하였는데, 상대방은 계약의 해지 사유가 없다고 다투면서 그에 따른 손해의 배상을 청구한 사건이었습니다.계약 해지 사유가 있는지, 그에 따라 상대방이 주장하는 손해가 실제로 있는지가 쟁점이었는데, 법률사무소 구도에서는 조정에서의 유리한 위치를 사전에 선점하기 위해 계약 해지 사유 등에 대해 최대한 많은 주장을 하면서, 지식재산권 침해에 관한 별도의 소를 제기하기도 하였습니다.이후 조정에 이르러서는 (이미 소송에서 주장한 것과 같이) 피고가 원고로부터 얻은 이익이 없고, 원고의 손해액도 불분명하다는 점에 기초하여 피고가 원고를 상대로 제기한 별도의 소를 취하하겠다는 조건으로 원고가 청구한 금액의 약 2%에도 미치지 못하는 금액으로 조정에 성공하였습니다.어느 시점에 법원에 조정을 요청할 것인지, 조정에서 어떠한 사항을 주장할 것인지 전략적 판단이 요구되는 사항입니다. 이에 더하여 조정에 들어가기 전에 상대방이 조정에 응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 두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법률사무소 구도에서는 분쟁의 사실관계를 포함하여 제반사정을 모두 고려하여 '구도'를 살피어 봅니다.의뢰인의 최고의 이익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는 법률사무소 구도 김태정 변호사입니다.분쟁으로 고민 중이시라면 연락주세요.도와드리겠습니다.

    조정으로 종결
  • 박흥수 변호사

    조세범처벌법 체납처분면탈죄 불송치결정(혐의없음)

    불송치결정(혐의없음)
  • 박흥수 변호사

    허위세금계산서 및 타인명의사업자등록 조세범처벌법위반 집행유예

    1. 명의대여행위납세의무자는 조세의 회피 또는 강제집행의 면탈을 목적으로 타인의 성명을 사용하여 사업자등록을 하거나 타인 명의 사업자등록을 이용하여 사업을 영위하여서는 아니 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인은 ‘D’ 등 다른 업체를 운영하며 세금이 체납되자 조세의 회피 또는 강제집행을 면탈할 목적으로 부친 E로부터 명의를 빌려 업체를 운영하기로 마음먹고, 2019. 5. 1.경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세무서에서 부친인 E 명의로 ‘C’라는 상호의 사업자등록을 하였다.2. 허위 세금계산서 발급피고인은 2019. 7. 15.경 위 C 사무실에서 사실은 ‘F’에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한 사실이 없음에도 마치 공급가액 10,000,000원 상당의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한 것처럼 기재한 세금계산서 1장을 발급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1) 기재와 같이 그때부터 2021. 9. 30.경까지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지 않고 세금계산서 85장 공급가액 합계 1,440,316,900원 상당을 발급하였다.3. 허위 세금계산서 수취피고인은 2019. 7. 15.경 위 사무실에서 사실은 ‘G’로부터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받은 사실이 없음에도 마치 공급가액 35,000,000원 상당의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받은 것처럼 기재한 세금계산서 1장을 발급받은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2) 기재와 같이 그 때부터 2021. 6. 30.경까지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받지 않고 세금계산서 12장 공급가액 합계 285,217,050원을 상당을 발급받았다.4. 거짓 세금계산서 발급피고인은 2019. 11. 30.경 위 사무실에서 사실은 ‘H’에 공급가액 8,367,700원 상당의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공급가액 15,000,000원 상당의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한 것처럼 6,632,300원을 부풀려 기재한 거짓 세금계산서 1장을 발급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3) 기재와 같이 그 때부터 2021. 6. 30.경까지 실제 공급가액 보다 부풀려 기재한 세금계산서 32장 공급가액 합계 344,327,700원 상당을 발급하였다.

    징역10월집행유예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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