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대혁 변호사
[법률이야기 01] 판결문보다 무서운 '압박'의 기술 - 민·형사 동시 대응 전략1. 민사 소송만으로는 부족한 이유 ● 채무자의 재산 은닉: 민사 판결이 확정되기까지 보통 6개월에서 1년이 소요되며, 그사이 영악한 채무자는 재산을 빼돌립니다. ● 강제집행의 한계: 판결문이 있어도 채무자 명의의 재산이 없으면 '집행 불능'이라는 허탈한 결과에 직면하게 됩니다.2. 배대혁 변호사의 '입체적 압박' 프로세스 ● 형사 고소의 전략적 활용: 단순히 벌을 주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사기, 횡령, 배임 등의 혐의로 형사 절차를 시작하여 가해자가 '구속'이라는 실질적 공포를 느끼게 합니다. ● 가압류의 전격 집행: 형사 조사가 시작되어 가해자가 당황한 틈을 타, 주거래 은행과 부동산에 대한 가압류를 전격 실시하여 자금줄을 차단합니다. ● 심리적 우위 선점: "돈을 갚고 형량을 줄일 것인가, 아니면 끝까지 버티다 실형을 살 것인가"를 가해자가 스스로 선택하게 만듭니다.3. 배대혁 변호사의 시선 (사견)"법은 차갑지만, 그 법을 다루는 전략은 뜨거워야 합니다. 저는 의뢰인이 '이길 수 있을까요?'라고 물으실 때, 승소 판결을 넘어 '어떻게 돈을 받아낼 것인가'를 먼저 고민합니다. 가해자에게 가장 고통스러운 지점이 어디인지 파악하고, 그곳을 법리적으로 공략하여 스스로 합의 테이블에 나오게 만드는 것, 그것이 제 대응의 핵심입니다."
최지우 변호사
불법행위 손해배상 청구는 타인의 위법한 행위로 인해 손해를 입은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손해의 배상을 요구하는 민사소송 제도로, 민법 제750조 이하에 규정되어 있습니다.1. 불법행위 손해배상 성립 요건불법행위로 손해배상을 청구하기 위해서는 아래 요건이 성립해야 합니다:① 위법한 행위법률 또는 사회규범을 위반한 행위. (폭행, 명예훼손, 사기 등)② 고의 또는 과실행위자가 일부러(고의) 또는 부주의로(과실) 그 행위를 했을 것③ 손해 발생피해자에게 실제로 손해가 발생했을 것 (재산적 손해, 정신적 손해 등)④ 인과관계가해자의 행위와 손해 사이에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있을 것2. 손해의 종류● 재산적 손해: 치료비, 수리비, 수입 손실 등● 비재산적 손해: 정신적 고통, 명예훼손 등 → 위자료 청구 가능3. 소멸시효● 3년: 피해자가 손해와 가해자를 안 날로부터 3년 이내● 최장 10년: 불법행위가 발생한 날로부터 10년 이내불법행위 손해배상 청구는 민법상 개인의 권리를 회복하기 위한 강력한 수단으로, 이 소송을 제기함에 있어서 핵심은 위법성, 고의·과실, 손해, 인과관계를 입증하는 것입니다.손해배상 청구 소송 관련하여 법적 도움이 필요하시면 편하게 상담 신청해주세요.
민의홍 변호사
개인파산제도는 채무자에게 남아있는 재산을 채권자에게 공평하게 변제하고 남아 있는 채무를 면책함으로써 불운한 채무자에게 재기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절차입니다.그런데 개인파산을 통해 면책까지 받으셨지만, 뒤늦게 채권자 목록에 빠진 채권을 알게 된 사례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채권자가 소송을 제기한 사실을 모르고 소송이 그대로 확정된 경우, 법인대표자가 연대보증한 사실을 잊고 개인파산신청을 한 경우 등입니다. 누락된 채권을 면책 결정 이전에 알았다면 당연히 채권자 목록에 추가하면 되나, 면책 결정 이후에 알았다면 면책확인의 소라는 별도의 소송을 통해 구제받으실 수 있습니다. 채무자회생법 제566조 제7호는 ‘채무자가 악의로 채권자목록에 기재하지 아니한 청구권’에 대해 책임이 면제되지 아니한다고 규정되어 있어 결국 면책확인의 소를 통해 누락된 채권의 추가면책을 받기 위해서는 고의로 채권을 누락하지 않았음을 입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위에서는 누락된 채권의 구제방법으로 면책확인의 소를 설명드렸으나 절차진행 정도에 따라 대응방법이 달라진다는 사실에 주의하여야 합니다. 예를들어 누락된 채권이 이미 확정판결에 기해 강제집행에 착수하였다면 면책확인의 소가 아닌 청구이의의 소를 제기하여 대응하여야 하고, 그 외에도 절차진행 정도에 따라 추완항소 등으로 대응가능한 사례도 있습니다. 최근 서울회생법원은 면책 결정 이후 누락된 채무가 있으면 추가로 파산, 면책을 신청할 수 있는 추가 면책 제도를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에도 고의로 채권을 누락하지 않았음을 입증하여야 할 것입니다. 누락된 채권이 있다면 전문가와 상의하여 고의로 채권을 누락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입증하고 상황에 맞는 절차를 이용하여 면책을 받으셔야 합니다. 법률사무소 민율은 면책확인의 소, 청구이의의 소, 추완항소 등 다양한 방법으로 누락된 채권으로 고통받는 채무자를 도와 성공한 많은 사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누락된 채권으로 고통받고 계신 분들은 언제든지 저희 사무실에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민의홍 변호사
개인회생 신청시 청약통장을 지킬 수 있을까요? 개인회생 신청을 준비하시는 분들 중에 많은 분들이 개인회생을 신청해도 청약통장을 지킬 수 있는지 궁금해 하셔서 이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개인회생 제도의 경우 현재 보유하고 있는 재산은 원칙적으로 처분되지 않고 다만 청산가치로 반영되어 변제율에 영향을 미칠 뿐입니다. 따라서 개인회생 신청시 청약통장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는 해지되지 않고 원칙적으로 지킬 수 있는 것이죠. 다만 청약통장을 개설한 은행에 대출이 있다거나 청약통장에 예치되어 있는 금원을 담보로 대출을 받은 경우(청약통장 담보대출)에는 개인회생 신청시 채권자에게 통보를 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은행은 약관을 근거로 기한이익 상실을 주장하며 청약계약을 해지하고 대출금과 청약통장 예금을 상계처리하여 청약통장을 지킬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개인회생 신청시 청약통장을 지키고 싶다면 반드시 해당 은행의 채무를 갚으시고 절차를 진행하셔야 합니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은행과 카드사가 같은 회사인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은행 대출채무 뿐만 아니라 카드채무까지도 정리하고 들어가셔야 청약통장을 지킬 수 있다는 점을 꼭 주의하셔야 합니다.
민의홍 변호사
요즘 많은 분들이 주식과 비트코인(가상화폐)에 투자를 하고 계십니다. 최근 경기가 좋지 않아 주식이 곤두박질 치면서 주식투자, 비트코인 투자실패로 손실이 늘어나 감당할 수 없는 채무가 발생한 경우 많은 분들이 개인회생을 고려하고 계십니다. 주식과 비트코인으로 채무가 늘어난 경우 개인회생이 가능한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주식과 가상화폐 투자 손실금의 경우에도 개인회생 신청이 가능합니다. 서울회생법원 실무준칙에 의하면 주식과 가상화폐 투자 손실금의 경우 채무자가 투자 실패를 가장하여 재산을 은닉한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가 아닌 한 개인회생 절차에서 손실금을 청산가치로 반영하기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즉, 주식과 가상화폐 투자 손실금의 경우 재산을 은닉한 것이 아닌 한 개인회생이 가능합니다. 다만 실무적으로 투자경위, 금액, 횟수, 기간, 전체 채무액에서 차지하는 비중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경우에 따라서 일부 청산가치에 반영되어 변제율이 높아질 수 있음을 반드시 주의하여야 합니다.
민의홍 변호사
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민율 민의홍 변호사입니다.2026년 새해가 밝으면서 개인회생 절차의 핵심인 '가용소득' 산정 기준이 대폭 변경되었습니다. 특히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이 역대 최대 폭으로 인상됨에 따라, 채무자가 인정받을 수 있는 생계비 범위가 넓어졌고 이는 곧 월 변제금 하향 조정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오늘은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및 대법원 회생위원 직무편람에 근거하여, 2026년 개인회생 생계비 기준과 실무상 쟁점이 되는 추가생계비 인정 전략을 전문가의 시각에서 분석해 드리겠습니다.1. 개인회생 생계비의 법적 근거와 산정 원칙개인회생 절차에서 변제금의 기준이 되는 '가용소득'은 채무자의 소득에서 제세공과금과 생계비를 공제한 나머지 금액을 말합니다. 이에 대한 법적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579조 제4호 다목: 생계비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6조에 따라 공표된 최저생계비, 물가상황 등을 고려하여 법원이 정합니다.● 「개인회생사건 처리지침」(재민 2004-4) 제7조 제2항: 실무상 생계비는 기준 중위소득의 60%를 곱한 금액(기본 생계비)으로 산정함을 원칙으로 하되,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 증감할 수 있습니다.2. 2026년 기준 중위소득 및 개인회생 최저생계비 (확정)2025년 7월 중앙생활보장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은 4인 가구 기준 6.51%, 1인 가구 기준 7.20%가 인상되었습니다. 이는 최근 물가 상승률을 반영한 역대 최대 폭의 인상입니다.실무에서 가장 많이 적용되는 기준 중위소득의 60% (개인회생 최저생계비) 금액은 아래와 같습니다.따라서 2026년에 개인회생을 신청하는 1인 가구 채무자는 월 소득에서 약 153만 8천 원을 생계비로 공제받고, 나머지 금액만 변제에 투입하게 됩니다. 이는 2025년(약 143만 5천 원) 대비 월 10만 원 이상 생계비가 더 확보되는 것으로, 36개월 변제 시 총 360만 원 이상의 탕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3. 추가생계비 인정 전략법원이 인정하는 '기준 중위소득 60%'에는 식비, 의복비뿐만 아니라 주거비, 의료비, 통신비 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돈이 부족하다"는 주장만으로는 60%를 초과하는 생계비를 인정받기 어렵습니다.① 주거비● 원칙: 주거비는 최저생계비에 포함되어 있으나, 서울 등 주거비가 높은 지역에 거주하여 생계비에 포함된 주거비만으로는 생활이 불가능한 경우 추가 공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실무 기준: 서울회생법원 실무준칙 제405호 등에 따르면, 거주 지역(서울,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등)과 가구원 수에 따라 한도액 범위 내에서 실제 지출되는 월세 등의 추가 공제를 인정합니다.● 전략: 임대차계약서와 월세 이체 내역을 통해 실제 거주 사실과 지출을 입증해야 하며, 단순히 고액 월세 주택에 거주한다는 이유만으로는 인정되지 않고 '거주의 필요성'을 소명해야 합니다.② 의료비● 원칙: 본인 또는 피부양자의 지병으로 인해 지속적이고 고정적인 의료비 지출이 있는 경우 인정됩니다.● 소명 자료: 단순 약국 영수증이 아닌, 의사의 진단서(향후 치료 소견 포함), 최근 1년간의 의료비 납입 증명서, 약제비 영수증 등을 제출하여 월평균 지출액을 산출해야 합니다.● 주의: 일시적인 병원비는 예비비 성격으로 보아 인정받기 어렵습니다.③ 교육비 및 양육비● 교육비: 공교육비는 생계비에 포함된 것으로 보나, 자녀의 신체적 특성 등으로 인한 특수교육비 등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 소명하여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양육비: 이혼 후 비양육자로서 지급하는 양육비는 양육비부담조서 등을 통해 객관적으로 입증될 경우 추가 생계비(또는 가용소득에서 공제)로 인정됩니다.4. 도움말2026년 생계비 기준의 대폭 상향은 채무자에게 분명 유리한 환경입니다. 하지만 생계비 인정액이 높아진 만큼, 법원과 회생위원은 소득 산정의 엄밀성과 추가생계비의 적정성을 더욱 깐깐하게 심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개인회생은 단순히 신청서를 접수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변제할 수 있는 금액'을 법원에 설득하는 과정입니다. 회계 및 세무적 지식을 바탕으로 소득과 지출을 정밀하게 분석하여, 기각 없는 최적의 변제계획안을 마련하시길 바랍니다.
민의홍 변호사
주택담보대출 채무재조정 프로그램 알고계신가요?주택,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는 채무자가 개인회생을 신청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주택을 지킬 수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개인회생 신청전에 채무자를 변경하거나 채권자와 개별적인 협의를 하는 경우는 지킬 수 있으나 실무적으로 쉬운 일은 아닙니다.서울회생법원에서는 주택담보대출 채무재조정 프로그램을 통해 일정한 조건 하에 개인회생절차를 진행하더라도 주택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열어 놓았습니다.1. 주택담보대출 채무재조정 프로그램이란?이 제도는 개인회생 중인 채무자가 주거안정을 위해, 금융기관과 협의하여 주택담보대출 채무를 재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정해진 요건을 충족한 채무자는 법원의 회부 결정을 받아 신용회복위원회를 통해 채권자와 조정 합의를 진행하게 됩니다. 조정이 성립하고, 약정한 대로 변제를 완료하면 보유한 주택을 지킬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2. 신청요건신청이 가능한 경우는 다음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채무자가 단독 소유한 주택일 것● 주택 가격이 6억 원 이하일 것● 부부 합산 연소득이 7,000만 원 이하일 것 (세전 소득 기준)3. 신청방법개인회생신청을 한 후 '주택담보대출채권 채무재조정 프로그램 신청서' 를 법원에 제출하여 회부결정을 받습니다.이후 신용회복위원회에 방문하여 서류를 제출하고 채권자와 조정 합의 절차를 진행합니다.합의가 되면 조정안에 따른 변제 이행 후 주택소유권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4. 조정이 거절될 수 있는 사례다음과 같은 경우 신청이 기각되거나 거절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신용회복지원협약상 신청 제외 대상일 경우● 담보주택에 보증금 있는 임차인이 있는 경우● 허위자료 제출 또는 요청서류 미제출● 절차 비용 미납● 법원이 절차가 부적절하다고 판단한 경우5. 조정성립시 주택담보대출 처리 방법조정이 되면 보통 회생기간 동안 주택담보대출의 이자만을 부담하고 개인회생 절차가 끝나면 원리금을 납부하게 됩니다.해당 기간 동안 담보권자는 담보권을 실행할 수 없습니다.개인회생을 고려하시는 채무자가 주택을 소유하고 있다면 청산가치 문제 등 고려해야할 사항이 많습니다. 신청 전 도산전문변호사와 상담 후 절차를 진행하시길 권합니다.개인회생신청을 한 후 '주택담보대출채권 채무재조정 프로그램 신청서' 를 법원에 제출하여 회부결정을 받습니다.
민의홍 변호사
"주택담보대출 채무재조정 프로그램 알고계신가요?"주택,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는 채무자가 개인회생을 신청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주택을 지킬 수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개인회생 신청전에 채무자를 변경하거나 채권자와 개별적인 협의를 하는 경우는 지킬 수 있으나 실무적으로 쉬운 일은 아닙니다.서울회생법원에서는 주택담보대출 채무재조정 프로그램을 통해 일정한 조건 하에 개인회생절차를 진행하더라도 주택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열어 놓았습니다.1. 주택담보대출 채무재조정 프로그램이란?이 제도는 개인회생 중인 채무자가 주거안정을 위해, 금융기관과 협의하여 주택담보대출 채무를 재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정해진 요건을 충족한 채무자는 법원의 회부 결정을 받아 신용회복위원회를 통해 채권자와 조정 합의를 진행하게 됩니다. 조정이 성립하고, 약정한 대로 변제를 완료하면 보유한 주택을 지킬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2. 신청요건신청이 가능한 경우는 다음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채무자가 단독 소유한 주택일 것주택 가격이 6억 원 이하일 것부부 합산 연소득이 7,000만 원 이하일 것 (세전 소득 기준)3. 신청방법개인회생신청을 한 후 '주택담보대출채권 채무재조정 프로그램 신청서' 를 법원에 제출하여 회부결정을 받습니다.이후 신용회복위원회에 방문하여 서류를 제출하고 채권자와 조정 합의 절차를 진행합니다.합의가 되면 조정안에 따른 변제 이행 후 주택소유권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4. 조정이 거절될 수 있는 사례다음과 같은 경우 신청이 기각되거나 거절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신용회복지원협약상 신청 제외 대상일 경우담보주택에 보증금 있는 임차인이 있는 경우허위자료 제출 또는 요청서류 미제출절차 비용 미납법원이 절차가 부적절하다고 판단한 경우5. 조정성립시 주택담보대출 처리 방법조정이 되면 보통 회생기간 동안 주택담보대출의 이자만을 부담하고 개인회생 절차가 끝나면 원리금을 납부하게 됩니다.해당 기간 동안 담보권자는 담보권을 실행할 수 없습니다.개인회생을 고려하시는 채무자가 주택을 소유하고 있다면 청산가치 문제 등 고려해야할 사항이 많습니다. 신청 전 도산전문변호사와 상담 후 절차를 진행하시길 권합니다.개인회생신청을 한 후 '주택담보대출채권 채무재조정 프로그램 신청서' 를 법원에 제출하여 회부결정을 받습니다.
민의홍 변호사
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민율 민의홍 변호사입니다.2026년부터 개인회생 절차의 핵심인 '가용소득' 산정 기준이 대폭 변경되었습니다. 특히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이 역대 최대 폭으로 인상됨에 따라, 채무자가 인정받을 수 있는 생계비 범위가 넓어졌고 이는 곧 월 변제금 하향 조정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오늘은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및 대법원 회생위원 직무편람에 근거하여, 2026년 개인회생 생계비 기준과 실무상 쟁점이 되는 추가생계비 인정 전략을 전문가의 시각에서 분석해 드리겠습니다.1. 개인회생 생계비의 법적 근거와 산정 원칙개인회생 절차에서 변제금의 기준이 되는 '가용소득'은 채무자의 소득에서 제세공과금과 생계비를 공제한 나머지 금액을 말합니다. 이에 대한 법적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579조 제4호 다목: 생계비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6조에 따라 공표된 최저생계비, 물가상황 등을 고려하여 법원이 정합니다.「개인회생사건 처리지침」(재민 2004-4) 제7조 제2항: 실무상 생계비는 기준 중위소득의 60%를 곱한 금액(기본 생계비)으로 산정함을 원칙으로 하되,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 증감할 수 있습니다.2. 2026년 기준 중위소득 및 개인회생 최저생계비 (확정)2025년 7월 중앙생활보장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은 4인 가구 기준 6.51%, 1인 가구 기준 7.20%가 인상되었습니다. 이는 최근 물가 상승률을 반영한 역대 최대 폭의 인상입니다.실무에서 가장 많이 적용되는 기준 중위소득의 60% (개인회생 최저생계비) 금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가구원 수 2026년 기준 중위소득(A) 2026년 개인회생 최저생계비(A*60%) 비고(전년 대비) 1인 가구 2,564,238원 1,538,542원 약 10.3만 원 인상 2인 가구 4,199,292원 2,519,575원 약 16.0만 원 인상 3인 가구 5,359,036원 3,215,421원 약 20.0만 원 인상 4인 가구 6,494,738원 3,896,842원 약 23.8만 원 인상 5인 가구 7,556,719원 4,534,031원 약 26.9만 원 인상 6인 가구 8,555,952원 5,133,571원 약 29.4만 원 인상 따라서 2026년에 개인회생을 신청하는 1인 가구 채무자는 월 소득에서 약 153만 8천 원을 생계비로 공제받고, 나머지 금액만 변제에 투입하게 됩니다. 이는 2025년(약 143만 5천 원) 대비 월 10만 원 이상 생계비가 더 확보되는 것으로, 36개월 변제 시 총 360만 원 이상의 탕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3. 추가생계비 인정 전략법원이 인정하는 '기준 중위소득 60%'에는 식비, 의복비뿐만 아니라 주거비, 의료비, 통신비 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돈이 부족하다"는 주장만으로는 60%를 초과하는 생계비를 인정받기 어렵습니다.① 주거비원칙: 주거비는 최저생계비에 포함되어 있으나, 서울 등 주거비가 높은 지역에 거주하여 생계비에 포함된 주거비만으로는 생활이 불가능한 경우 추가 공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실무 기준: 서울회생법원 실무준칙 제405호 등에 따르면, 거주 지역(서울,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등)과 가구원 수에 따라 한도액 범위 내에서 실제 지출되는 월세 등의 추가 공제를 인정합니다.전략: 임대차계약서와 월세 이체 내역을 통해 실제 거주 사실과 지출을 입증해야 하며, 단순히 고액 월세 주택에 거주한다는 이유만으로는 인정되지 않고 '거주의 필요성'을 소명해야 합니다.② 의료비원칙: 본인 또는 피부양자의 지병으로 인해 지속적이고 고정적인 의료비 지출이 있는 경우 인정됩니다.소명 자료: 단순 약국 영수증이 아닌, 의사의 진단서(향후 치료 소견 포함), 최근 1년간의 의료비 납입 증명서, 약제비 영수증 등을 제출하여 월평균 지출액을 산출해야 합니다.주의: 일시적인 병원비는 예비비 성격으로 보아 인정받기 어렵습니다.③ 교육비 및 양육비교육비: 공교육비는 생계비에 포함된 것으로 보나, 자녀의 신체적 특성 등으로 인한 특수교육비 등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 소명하여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양육비: 이혼 후 비양육자로서 지급하는 양육비는 양육비부담조서 등을 통해 객관적으로 입증될 경우 추가 생계비(또는 가용소득에서 공제)로 인정됩니다.4. 도움말2026년 생계비 기준의 대폭 상향은 채무자에게 분명 유리한 환경입니다. 하지만 생계비 인정액이 높아진 만큼, 법원과 회생위원은 소득 산정의 엄밀성과 추가생계비의 적정성을 더욱 깐깐하게 심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개인회생은 단순히 신청서를 접수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변제할 수 있는 금액'을 법원에 설득하는 과정입니다. 회계 및 세무적 지식을 바탕으로 소득과 지출을 정밀하게 분석하여, 기각 없는 최적의 변제계획안을 마련하시길 바랍니다.
고준용 변호사
1. 들어가며"연애할 땐 아무렇지 않았는데, 헤어지고 나니 돈 문제만 남았습니다."아주 많은 분들이 이별 후 금전 문제로 고민합니다.특히 동거 관계 등 아주 깊은 연인 관계였던 분들은 생활비, 차량 명의, 선물, 카드비 등의 형태로 송금된 돈이 많아 그 성격이 '대여금인지 증여인지' 아주 복잡한 상황에 직면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이별' 자체도 비극적인 일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헤어진 이후 남는 것은 이별의 뒤처리, 즉 돈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문제가 민사소송 등 법적 다툼까지 이어지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연인 간에 빌려주는 돈인지, 아니면 순수하게 그냥 쓰라고 조건 없이 주는 돈인지 명확하게 규정하지 않은 채 돈이 오가는 사례들이 매우 많기 때문입니다.그렇다면 연인 사이에서 주고받은 돈, 정말 '빌려준 것'으로 인정될 수 있을까요?2. 연인 사이 금전 분쟁, 법적으로 해결 가능한 문제인가요?사람들은 흔히 "서로 사랑하는 사이에 준 돈인데 어떻게 법적으로 소송까지 하냐"라고 생각하곤 합니다.하지만 법은 감정보다 사실관계와 증거를 중심으로 객관적인 시선에서 사안을 판단합니다.대여금반환청구소송에서 그 반환을 청구하는 자(원고)는,① 대여금 계약 체결 사실(증여가 아닌 대여 관계라는 사실) ②실제로 금원을 지급한 사실 ③변제기가 도래한 사실 모두를 입증해야 합니다.연인 사이 금전 분쟁의 핵심 포인트는 '대여 의사'가 있었는가입니다.다음과 같은 경우엔 법적으로 ‘대여금’으로 인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거 나중에 꼭 갚아줘”라는 문자/카톡/녹취● 이체 메모란에 ‘대여금, 빌려줌’ 등 기재● 일정 시점 이후 상환을 요구한 내역 (문자, 내용증명 등) 등 입증자료반대로 단순히 "생활비로 줬다", "집세 대신 내가 냈다" 정도로는 다른 증거 없이 대여 사실을 입증하기 어렵습니다."기본적으로 연인 사이 대여금 분쟁은 입증자료 부족으로 원고에게 불리할 수밖에 없습니다."차용증이나 은행 입금 내역 등 모든 입증자료가 있다면 대여금 분쟁은 매우 쉬운 소송에 속하지만 입증자료들이 부족한 상황이라면 기본적으로 원고에게 불리할 수밖에 없습니다.헤어진 연인의 경우, 서로 간의 금전 거래는 빌려준 사람 입장에서는 차용증도 없고 상대방이 채무를 인정한 통화 녹취나 문자메시지도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 증거자료가 너무 부족하여 아예 소송 자체를 포기하는 경우도 많습니다.3. 그렇다면 돈을 빌려준 것이 사실임에도 원고가 무조건 패소하게 되는 것일까요? [판례로 본 연인 간 대여금 분쟁]기본적으로 연인 간 대여금 분쟁에서 원고가 불리한 상황에 처해 있는 경우가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반드시 원고가 패소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에 주목해야 합니다.[판례 1] 대구지방법원 2021. 7. 7. 선고 2020나326817 판결이 사건에서 A씨는 교제 중이던 B씨에게 1,000만 원을 계좌이체로 송금했습니다. 교제는 1개월 남짓 된 상황이고 별도의 차용증은 작성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헤어진 후 A씨는 돈을 돌려달라고 요구했으나, B씨는 "그건 준 돈이다, 증여다"라고 주장한 사안입니다.이 사건에서 법원은 다음과 같이 판단했습니다.당사자 사이에 금전의 수수가 있다는 사실에 관하여 다툼이 없다고 하더라도 이를 대여하였다는 원고의 주장에 대하여 피고가 다투는 때에는 그 대여 사실에 대하여 이를 주장하는 원고에게 증명책임이 있다. 한편 금전을 주고받은 두 사람이 연인관계에 있는 남녀 간이라고 하여 금전수수의 원인을 곧바로 증여라고 단정할 수는 없고, 그 원인이 대여인지 증여인지는 돈을 주고받은 경위, 당사자들의 경제사정 및 구체적 생활관계, 액수, 반환의사 유무 등을 종합하여 판단하여야 한다.비록 이 사건 금원에 대하여 차용증이 작성되지는 않았으나, 원고와 피고가 당시 연인 관계였던 점 등에 비추어 볼 때, 차용증 등 별도의 서류를 작성하는 것을 요구하기가 쉽지 않았을 것으로 보이고, 원고로서는 계좌이체의 방법으로 돈을 송금하여 원고의 계좌에 그에 관한 거래내역이 남기 때문에 굳이 차용증을 작성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을 수도 있다.대여 관계 존재 여부에 대해 다툼이 있는 사안에서의 사실관계 판단은, 차용증 등 객관적인 근거자료가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라 하더라도, 돈을 주고받은 경위, 당사자들의 경제사정 및 구체적 생활관계, 액수, 반환의사 유무, 당사자들 관계의 긴밀한 정도 등을 종합하여 판단이 가능하다고 보았습니다.결과적으로 법원은 ①고액의 송금(1천만 원)은 단순한 호의로 보기 어렵고 ②송금 직후 문자 메시지 ③결별 후 A씨의 변제 요구에 대해서 B씨도 절반 먼저 보낼게라고 답하여 사실상 대여를 인정한 점 등 정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B씨에게 1,000만 원과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하였습니다.[판례2] 부산지방법원 2015. 5. 8. 선고 2014나44007 판결이 사건에서 원고와 피고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약 4년간 연인 관계였고, 원고는 2009. 7. 26.부터 2011. 3. 31.까지 약 1년 8개월간 총 9회에 걸쳐 합계 675만 원을 피고에게 송금한 사실이 있습니다.이 사건의 경우 연인이었던 기간에 비해 송금한 금액이 비교적 소액이고, 차용증도 작성되지 않아 원고에게 매우 불리한 사건이었지만 돈을 주고받은 경위, 당사자들의 경제사정 및 구체적 생활관계, 액수 등 정황을 고려하여 원고가 승소한 사건입니다.이 사건에서 법원은,① 이 사건 대여금을 송금한 당시 원고와 피고는 연인관계를 유지하고 있었으므로 차용증 등 별도의 서류를 작성하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것으로 보이는 점,② 원고가 2011. 3. 피고에게 360만 원을 송금하였는데, 위 액수는 피고가 당시 사용한 신용카드대금을 상회하고 있는 점,③ 피고 명의 신용카드사용 내역의 기재만으로는 원고와 함께 사용한 내역이 불분명할 뿐만 아니라, 원고가 신용카드대금의 일부를 지급하겠다는 약정을 하였다고 볼 만한 자료도 없는 점,④ 원고가 피고에게 이 사건 대여금을 송금한 기간이 짧지 아니하나, 2011. 3. 4회에 걸쳐 피고에게 송금한 금액이 그 액수에 비추어 통상 연인 관계에서 호의로 출연하는 금원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의 다액인 점등을 들어 원고에게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4. 연인 간 대여금 분쟁 법률전문가의 도움이 중요합니다."중요한 것은 '감정'이 아닌 '증거'입니다"연인 사이 금전거래는 감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당시에는 '차용증을 쓸 필요가 없다'라는 식의 안일한 생각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이별 이후 금전 문제로 분쟁이 발생하면, 상대방은 "그건 준(증여한) 돈이지 빌린 것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이처럼 연인 간 대여금 분쟁에서 핵심이 되는 쟁점은 단 하나입니다."이 돈을 빌려준 것이냐, 준 것이냐"를 누가 얼마나 설득력 있게 입증할 수 있는가."실무상 다음과 같은 증거들을 충실히 갖추고 있다면 '대여금'으로 인정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1. 문자, 카카오톡 등 디지털 기록● "언제까지 갚아줘", "미안 조금만 기다려줘" 같은 대화 내용은 대여 의사와 상환의 약속을 입증하는 강력한 증거입니다.● 반대로 "잘 써~", "생일 선물이야"라며 금전을 준 경우는 '증여'로 볼 여지가 큽니다.2. 송금 내역과 메모란 기재● 송금 내역이나 메모에 '대여', '급전', '생활비 지원' 등 메모가 있다면 대여 의사 확인에 큰 도움이 됩니다..● 메모가 없는 경우에도 법률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정황을 잘 주장한다면 충분히 대여 의사를 입증 가능합니다.3. 상대방의 언행 변화(문자 등)● 이별 직후 변제 요청을 받은 상대방이 "한꺼번에 주려고 했다", "조금씩 갚겠다"라고 말한 경우 이미 '채무'로 인식하고 있었던 정황이 되므로 이는 결정적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4. 생활비, 공동 지출의 구분● 단순 생활비나 동거 비용은 증여로 간주될 확률이 높으므로, 금전 지급의 '명확한 목적'과 '일정한 규모'를 법률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잘 입증하는 것이 대여로 인정받을 가능성을 높여줍니다.금전 문제는 감정이 아닌 증거와 전략으로 접근해야 합니다.'사랑했기에 돌려받을 수 없다고 포기했던 돈', 이제는 저희 법률사무소 도모의 도움으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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