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해결 방안을 담은 실제 사례를 확인해보세요
  • 민경남 변호사

    [형사] 2억 원대 사기 피해 회복 및 실형 선고 성공사례

    1. 사건의 개요사기 범죄는 대개 오랜 시간 쌓아온 인간관계와 신뢰를 무너뜨리는 방식으로 시작됩니다. 본 사건 역시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인 피고인이 "상속 문제로 급전이 필요한데, 돈을 빌려주면 몇 달 안에 원금의 2배로 갚겠다"는 제안을 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지인의 간곡한 부탁과 확신에 찬 약속을 믿고 거액을 전달했으며, 지인의 요청에 따라 본인 명의로 대출까지 받아 자금을 마련해주었습니다.가해자는 초기 몇 달 동안 대출 이자를 대신 갚아주는 치밀함을 보이며 의뢰인을 안심시켰으나, 이는 더 큰 금액을 가로채기 위한 기망 행위에 불과했습니다. 변제 기일이 다가오자 가해자는 상속 절차 지연 등 온갖 핑계를 대며 시간을 끌었고, 결국 연락을 끊고 잠적했습니다. 의뢰인은 믿었던 지인에 대한 배신감은 물론, 감당하기 어려운 막대한 부채와 정신적 고통이라는 가혹한 현실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2. 변호사의 역할갑작스러운 사기 피해는 의뢰인의 일상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습니다.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이성적인 대응이 어려운 의뢰인을 위해, 본 변호인은 가장 먼저 사실관계를 시간 순서에 따라 냉철하게 재구성하는 작업부터 시작했습니다. 가해자와 주고받은 메시지, 계좌 내역, 통화 녹음 등 흩어져 있던 파편화된 증거들을 체계적으로 수집하여 법적 쟁점을 명확히 파악했습니다.사기죄 입증의 핵심은 가해자의 '기망행위'와 '편취의 고의'를 증명하는 것입니다. 본 변호인은 가해자가 돈을 빌릴 당시 변제할 능력이나 의사가 전혀 없었다는 점을 입증하기 위해 가해자의 실질적인 재정 상태와 범행 전후의 정황을 면밀히 분석했습니다. 감정적인 호소보다는 법리적으로 탄탄한 고소장을 작성하여 수사기관을 설득했으며,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수사 과정 전반에 걸쳐 의뢰인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보충 변호인 의견서 제출을 통해 가해자의 혐의를 입증하고 피고인을 심리적으로 압박하는데 주력했습니다.3. 사건의 결과치밀한 법리 구성과 적극적인 변론 결과, 법원은 가해자의 사기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가해자가 구체적인 변제 계획 없이 만연히 고수익을 약속하며 피해자들을 속인 점을 엄중하게 판단했는데, 가해자의 범죄 행위에 대한 합당한 형사 처벌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무엇보다 고무적인 성과는 실질적인 피해 회복이 이루어졌다는 점입니다. 형사 절차 진행 과정에서 가해자에 대한 강력한 처벌 압박을 유지하며 전략적으로 합의를 조율한 끝에, 2억 원이 넘는 상당한 금액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가해자를 처벌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신속하고 전문적인 법적 대응을 통해 의뢰인이 잃어버린 소중한 자산을 다시 되찾아 드린 성공적인 사례였습니다.4. 사기 피해로 형사 고소를 고려하는 분들을 위한 조언사기 피해를 인지한 순간, 피해자는 큰 충격으로 인해 냉정한 판단을 내리기 매우 힘들어 지고, 이러한 상황에서 수사기관이나 법원이 알아서 해결해 주겠지라는 막연한 기대는 금물입니다. 형사 사건의 입증은 기본적으로 고소인이 준비하여야 하므로, 초기 골든타임 내에 형사 전문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객관적인 증거를 확보하고 법리적으로 완벽한 대응을 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특히 사기 사건은 형사적인 처벌과 민사상의 손해배상을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복합적인 영역입니다. 민사 소송에서는 감정적인 호소보다 법리적인 대응이 승패를 좌우하며, 가해자를 압박하여 합의를 유도하는 전략이 실질적인 피해 회복의 열쇠가 됩니다. 이번 사건에서도 전문적인 조력을 통해 2억 원이 넘는 금액을 회복할 수 있었던 것처럼, 합의 및 민·형사상의 유기적인 대응은 결과의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전문적인 법률 조력은 억울한 피해를 처벌로 응징하고, 나아가 여러분의 소중한 일상을 되찾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

    징역 1년
  • 민경남 변호사

    [형사] 치밀한 증거 수집으로 사기죄 실형 선고 이끌어낸 사건

    1. 사건의 개요의뢰인은 부동산 개발 및 투자 컨설팅업을 영위하는 분으로, 평소 알고 지내던 사업가로부터 솔깃한 제안을 받았습니다. 상대방은 자신이 진행 중인 해외 카지노 사업과 국내 건설 시행 사업에 막대한 자금이 투자되어 있고, 거액의 투자금을 곧 회수할 예정이라며 일시적인 자금 융통을 부탁했습니다. 의뢰인은 상대방이 보여주는 재력과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믿고, 회사의 중요한 자금을 수차례에 걸쳐 대여해 주었습니다.그러나 약속한 변제 기일이 지나도 상대방은 "투자금 회수가 조금 늦어지고 있다", "확실한 물주(전주)가 돈을 보내기로 했다"라며 온갖 핑계로 변제를 미루기만 했습니다. 심지어 안심시키기 위해 보여주었던 사업 관련 계약서나 자금 흐름에 대한 이야기들이 의심스러워지기 시작했고, 결국 의뢰인은 상대방이 처음부터 돈을 갚을 능력이나 의사가 없었음에도 자신을 기망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믿었던 사람에게 당한 배신감과 회사 자금의 손실로 인해 의뢰인은 상당한 경제적 피해와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며 저를 찾아오셨습니다.2. 변호사의 역할단순한 채무불이행이 아닌 형사상 '사기죄'를 입증하기 위해서는, 돈을 빌릴 당시 상대방의 재정 상태가 파탄 나 있었음을 객관적으로 증명하는 것이 핵심이었기 때문에 우선 상대방에 대한 신용조사를 통해 그가 이미 다수의 채무 불이행과 세금 체납 등으로 인해 신용 불량 상태였음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상대방이 의뢰인을 안심시키기 위해 언급했던 해외 사업이나 유력 투자자, 보유 부동산 등이 모두 실체가 없거나 거짓임을 입증하기 위해 방대한 양의 카카오톡 대화 내역과 녹취록, 계약서 등을 면밀히 분석했습니다.특히 사기 사건에서는 피해자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해서 제출한 증거가 오히려 수사 과정에서 "돈을 갚으려고 노력했다"는 피의자의 변명거리로 악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저는 이러한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의뢰인과 수시로 소통하며 수사 기관에 제출할 증거를 엄격히 선별했습니다.상대방이 주장하는 '자금 조달 계획'이 애초에 실현 불가능한 허구였음을 법리적으로 논증하고, 빌려 간 돈을 사업 자금이 아닌 개인적인 빚 갚기나 유흥비로 탕진한 사실, 즉 '용도 사기'의 점을 부각하여 수사 기관이 기소 의견을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조력했습니다.3. 사건의 결과상대방은 재판 과정에서도 "사업을 하다 보면 자금 사정이 안 좋아질 수 있는 것 아니냐", "실제로 투자를 진행했다"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그러나 재판부는 변호인이 제출한 증거와 논리를 받아들여, 피고인이 돈을 빌릴 당시 이미 과다한 채무로 인해 변제 능력이 없었음에도 피해자를 적극적으로 기망하여 금원을 편취했음을 인정했습니다.그 결과 법원은 피고인에게 징역 2년 2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단순한 민사상 채무 관계가 아니라 악의적인 사기 범죄임을 명확히 하여 변제 의사와 변제 능력이 없는 피고인에게 엄중한 법의 심판을 내리게 하였습니다.4. 사기 고소를 고려 중인 분들을 위한 조언많은 분이 돈을 떼이면 바로 경찰서에 가서 고소하면 해결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수사 기관은 이를 단순한 '민사상 채무 불이행'으로 보고 무혐의 처분을 내리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따라서 고소장 작성 단계부터 상대방이 돈을 빌릴 당시 '변제 능력'과 '변제 의사'가 없었음을 입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이 과정에서 의뢰인이 가진 수많은 증거 중 어떤 것이 유리하고 어떤 것이 불리한지 일반인이 판단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반드시 법률 전문가와 상담하여 사건의 프레임을 잘 준비하고, 유리한 증거를 선별하여 제출해야만 억울한 상황을 피할 수 있습니다.형사 고소는 초기 대응이 골든타임입니다. 어설프게 고소했다가 무혐의가 나오면 재고소가 사실상 불가능해지며, 상대방에게 면죄부만 주게 됩니다. 또한, 형사 고소와 동시에 가압류 등 민사 조치를 진행해야 실질적인 피해 회복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데, 어떤 사건에서는 가압류가 무의미 할 수도 있는데 가압류를 진행했다가 공탁금으로 돈만 묶일 수 있으니 신중하게 진행을 하셔야 합니다.수많은 형사 고소 사건과 관련 민사 사건을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이 있는 변호사는 수사관이 무엇을 중점적으로 보는지, 수사기관과 재판부가 어떤 포인트에서 유죄의 심증을 굳히는지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억울하게 잃어버린 재산을 되찾고 가해자를 정당하게 처벌하기 위해, 처음부터 형사와 민사 전문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민사와 형사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전략으로 대응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징역 2년 2개월
  • 송인욱 변호사

    부부간 횡령 고소의 불송치 결정

    1. 정현 법률사무소의 송인욱 변호사님은 이혼 소송 중인 상대방으로부터 횡령으로 고소 당한 피의자를 변호하였고, 수사를 진행한 서울강서경찰서는 2026. 4. 17. 횡령의 혐의가 없다는 불송치 결정을 하였습니다(서울강서경찰서 사건번호 2026-000319 횡령). ​2. 피의자와 이혼 소송을 진행하고 있던 고소인은 고소장을 통하여 현재 고소인과 피고소인은 이혼 소송 중인데, 피고소인에게 ‘생활비 등 가족을 위한 사용’이라는 목적과 용도로 맡겨놓은 예금에 관하여, 피고소인이 아직 혼인관계가 유지되고 있는 20xx. x. xx., 같은 달 xx. 모바일 뱅킹을 통해 x, x00 만 원을 피고소인의 xx 은행 계좌로 이체하였고, 이후 반환을 거부하였는바 횡령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3. 이에 대하여 송인욱 변호사님은 고소기간이 경과(횡령죄에 대한 친족상도례 규정이 폐지되었고, 그 이후 친고죄로 변경되었음) 하였고, x,x00 만 원이 ‘생활비 등 가족을 위한 비용’으로 사용되었거나 사용되고 있으며, 혼인관계에서 x, x00 만 원은 고소인만의 재물이라고 볼 수 없는 공동재산인데, 민사상 이혼에서 재산분할 실무를 고려하더라도 그러하며, 가사 달리 보더라도 일평생을 가족을 위해 희생한 피고소인에게 불법영득의사가 도무지 확인되지 않는다는 주장을 하였습니다. ​4. 이와 같은 양 당사자의 진술을 듣고, 조사를 진행했던 서울강서경찰서는 피의자의 주장이 진실에 부합한다는 전제하에 2026. 4. 17. 횡령의 혐의가 없다는 불송치 결정을 하였습니다(서울강서경찰서 사건번호 2026-000319 횡령).

    불송치 결정
  • 민경남 변호사

    [형사] 5억원 상당의 투자 사기에 대한 징역 8년 선고 사건

    ■ 사건의 개요의뢰인은 가해자로부터 "권리질권설정 계약을 통해 수익을 올릴 수 있으니 내 개인 계좌로 투자금을 입금하면 월 1~2%의 수익금을 줄 것이며, 언제든지 취소가 가능하다"라고 하였고, 이와 유사한 방식으로 투자금을 계속 유치하였으나 사실은 실제로 투자를 통하여 수익금을 지급해 줄 의사나 능력이 없었으며, 피해자로부터 투자금 명목의 돈을 받으면 이를 기존의 다른 투자자들에게 지급할 수익금이나 채무자들에게 지급할 변제금, 인터넷 도박 자금 등으로 사용할 생각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해자는 의뢰인을 기망하여 총 5억원 상당을 지급 받았고, 상대방이 돌려줄 의사를 보이지 않자 저를 찾아오시게 되었습니다.■ 변호사의 역할저는 의뢰인이 5년에 걸쳐서 투자한 내역과 상대방과 나눈 대화 등을 분석하여 사기 혐의로 보인다는 의견을 말씀드렸고, 이에 따라서 형사 고소 절차에 들어가기로 하였습니다. 5년에 걸쳐 투자한 모든 금전 거래 내역을 정리하였고, 사기에 따라서 가해자가 저지른 사문서 위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도 추가로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모든 금전 거래에 따라서 대법원 법리를 적용하여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정경제범죄법)에 따른 사기, 사문서 위조 및 동행사,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형사고소를 하기로 하였고, 고소장 작성과 경찰 조사 입회, 경찰 수사 동안에 각종 자료를 제출하며 수사 대응 등에 대한 조력을 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수사기관에서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수사가 계속 되었고, 상대방이 합의 제안도 하지 않아서 의뢰인분께서 상당히 힘들어 하셨습니다. 하지만 결국 경찰에서 기소의견으로 송치가 되었고, 검찰에서도 추가 수사 끝에 기소를 하였고, 법원에서 재판 끝에 징역 8년 형이 선고되었습니다.안타깝게도 피해자인 의뢰인분께서는 피해 전부를 회복하지는 못하셨으나, 상대방에게 8년 형이 선고되었다는 점에서 만족을 하셨고, 상대방에 대하여 민사 조치로서 강제집행을 계속 하시기로 하셨습니다.사기 사건의 경우 가해자의 말을 계속 믿고 계속 돈을 투자하게 되고, 피해 규모가 커지면 사기라는 생각을 부정하고 싶다는 생각에 형사 고소 조차 생각을 하지 못하게 되기 마련입니다. 사기 사건의 경우 피해자의 초기 대응에 따라서 피해회복, 상대방에 대한 형사처벌 가능 여부, 처벌 수위 등이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초반에 사기 피해 전문 변호사와 상담을 받으시고 대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징역8년
  • 송인욱 변호사

    물품 대금 청구를 전부 기각시킨 피고 승소 판결

    1. 정현 법률사무소의 송인욱 변호사님은 54,546,490원의 물품 대금을 지급받지 못하였다는 '원고 회사'로부터 물품 대금 지급 청구 소송을 제기당한 '피고 회사'를 대리하여 '원고 회사'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주장, 입증하였던바, 서울남부지방법원의 재판부는 2025. 4. 22. '원고 회사'의 청구를 전부 기각하는''피고 회사' 전부 승소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서울남부지방법원 2025가단 208828 물품 대금 판결). ​2. 위 사건에서 '원고 회사'는 '피고 회사'에 원단을 납품하는 회사인데, 2021. 8. 내지 9. 경 코로나 사태로 ‘원고 회사’의 공장이 중단되었는바 이에 대하여 ‘피고 회사’는 120,546,490원의 손해가 발생하였다고 하였고, 이에 대하여 ‘원고 회사’도 도의적으로 일부 책임을 지고자 66,000,000원에 대하여는 마이너스 계산서를 발행해 주었으므로, 그 외의 손해액 즉, 54,546,490원(=120,546,490원-66,000,000원)에 대하여는 ‘원고 회사’의 배상의무가 없으므로 ‘피고 회사’는 대등액에 대하여 여전히 대금 납부 의무가 존재한다는 주장을 하였습니다. ​3. 이에 대하여 '피고 회사'는 ‘원고 회사’가 ‘피고 회사’에게 일정 기간 동안 원단을 납품하지 아니하여 발생시킨 손해금은 총 224,364,823원(부가세별도)이고, 해당 손해금에 대하여 ‘원고 회사’가 발생시킨 것이므로 ‘원고 회사’가 전액 부담(배상) 하는 것이 원칙이나, ‘피고 회사’가 원만한 해결을 위하여 고통분담에 동참하기로 하여, ‘원고 회사’와 ‘피고 회사’는 그 피해금을 서로 분담하기로 하는 합의를 하였는바, ‘원고 회사’의 피해 분담금은 111,344,438원(부가세별도)으로 하기로 하고, 그 지급 방식은 ‘피고 회사’의 물품 대금채무에서 대등액을 상계하는 방식이었고, 위 111,344,438원(부가세별도) 전액이 상계되었으므로 ‘피고 회사’에게는 어떠한 미지급금 채무가 없는 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고 회사’가 ‘이 사건 합의’ 및 위 상계의 내용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본 사건 소장에서의 입장을 유지한다면 ‘피고 회사’는 되려 최초의 ‘원고 회사’의 납품지체(채무불이행) 및 ‘이 사건 합의’ 불이행에 따른 손해배상금 및 전자세금계산서 상의 금액 청구 등을 내용으로 하는 반소장을 제출 검토하겠다는 주장을 하였고, 그에 대한 입증을 하였습니다(반소를 제기하지는 않았음). ​4. 위와 같은 양 당사자의 주장을 들었던 서울남부지방법원의 재판부는 2025. 4. 22. '원고 회사'의 청구를 전부 기각하는''피고 회사' 전부 승소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서울남부지방법원 2025가단 208828 물품 대금 판결).

    원고 청구 전부 기각
  • 민경남 변호사

    [형사] 5억원대 특정경제범죄법상 투자 사기 사건

    ■ 사건의 개요의뢰인은 투자금을 주면 원금 보장을 하면서 높은 수익을 보장해준다는 말에 속아 한번에 작게는 100만원 단위부터 많게는 몇천만원 단위로 수년간 피의자에게 돈을 입금하였는데, 그 액수를 모두 합하여 보니 총 5억원 상당에 이르렀습니다. 가해자는 여러 명으로부터 돈을 받으면 그 일부를 다른 사람에게 수익금 명목으로 돌려주는 방식으로 사람들을 속여오면서 계속적으로 투자금을 모집하였습니다.의뢰인은 언제부턴가 수익금이 들어오지 않자, 가해자에게 돈을 돌려줄 것을 수차례 요청하였고, 가해자는 돈을 돌려줄 것처럼 하면서 오히려 돈을 더 빌려달라고 하고, 이에 속아 수차례 더 돈을 주기에 이르렀는데, 어느 순간 의뢰인은 이를 사기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에 대하여 대응방안을 논의하시고자 저를 찾아오시게 되었습니다. ■ 변호사의 역할 저는 이 사건의 사실관계와 증거를 살펴보면서, 상대방이 투자 회사에 다닌다고 하면서 건 낸 서류들이 매우 조잡하다는 점을 수상하게 생각하였고, 특히 그 수익금을 돌려 줄 때 투자금에 대비하여 들어오는 수익금이 항상 이에 못 미친다는 점에서 확실하게 사기라고 생각하였으며, 계속 온갖 명목으로 추가적인 투자금을 요구하는 것에서 사기라고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5년간의 투자금을 모두 정리하는 것은 정말 쉽지 않았는데, 의뢰인과 가해자 사이에 오고 간 5년 간의 투자금과 수익금을 모두 정리하였고, 대법원 법리를 적용하여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정경제범죄법)에 따른 사기로 형사고소를 하기로 하였고, 고소장 작성과 경찰 조사 입회, 경찰 수사 동안에 각종 자료를 제출하며 수사 대응 등에 대한 조력을 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 이 사건의 경우 피해자가 너무 많고, 피해 금액이 적지 않아서 수사기간이 장기화 되었습니다. 수사기간이 1년 정도 이어지면서 의뢰인께서 사기죄가 불송치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자꾸 하셔서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어 하셨는데, 그럴때마다 정신적으로 평정심을 유지하시도록 도와드렸습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경찰에서는 가해자에 대하여 특경법상 사기 혐의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여 기소의견으로 송치하였습니다.사기죄의 경우, 돈을 돌려줄지도 모른다는 희망에 계속 가해자에게 돈을 보내게 되는데 그럴 경우 피해가 점점 더 심해지고, 상황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가급적 사기라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드신다면 형사전문 변호사와 자세한 상담을 해보시고 상황에 맞는 대응방안을 찾아 현실적인 조치를 하셔야만 피해를 회복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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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경남 변호사

    [민사] 권리 없는 주주에 대한 주주권부존재확인 소송 승소 사례

    ■ 사건의 개요회사가 어려운 시절 의뢰인(원고)은 상대방(피고)과 회사의 어려운 시절을 헤쳐나갔고, 이후 회사를 법인화를 하기 위하여 상대방(피고)은 일시적으로 법인의 발기인으로 참여하게 되었으나 이에 대한 실제 납인은 의뢰인이 하게 되었스빈니다. 시간이 지나 회사가 안정기를 되찾자 회사의 경영권을 다시 확보하기 위하여 상대방(피고)가 가지고 있는 주식을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하여 주식을 회수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리고, 주식양수도 대금을 지급하려고 하자, 상대방(피고)은 자신들에게 주식에 대한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면서 주식양수도 대금 수령을 거부하기에 이르자, 본 소송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변호사의 역할우선, 사건의 복잡한 사실관계를 정리하고, 해당 사실관계에 적용될 수 있는 법리를 검토하였습니다. 최근 대법원은 주주권 귀속과 행사에 관한 대법원 판례의 법리가 기존에 형식설과 실질설인지에 대하여 전원합의체 판결로 판례를 변경하였습니다. 따라서, 이에 대하여 형식설인지 실질설인지에 대하여 명확한 검토가 필요한 사안이었으므로, 이를 검토하여 주식의 소유권에 대해서는 여전히 실질설에 따라서 판단하고 있다는 점을 입증하면서 원고에게 주식의 소유권이 있다는 점을 분명하게 하였습니다. 또한, 피고의 주장은 대법원 판례의 법리에 따라 주식의 소유권이 인정되지 않으므로 배당금 등을 주장하는 피고의 주장은 타당하지 않다는 주장을 명확하게 하였습니다. ■ 사건의 결과 이 사건에서 결국 원고에게 주주권이 있다는 점이 인정되었고, 피고의 주장은 모두 기각되었습니다. 이 사건의 경우 대법원의 주주권의 귀속과 행사에 관한 최근 대법원 판례의 법리가 적용된 판결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할 것입니다. 회사의 소유권에 관한 분쟁은 분명하게 하지 않을 경우, 막대한 경제적인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조기에 소송을 통해서 조기에 분쟁을 종식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회사의 소유에 대하여 분쟁이 생기시는 경우, 전문변호사와의 상담을 통해서 조기에 문제를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전부인용
  • 민경남 변호사

    [형사] 동업을 하는 자로부터 사기 등의 혐의로 고소된 사건

    ■ 사건의 개요A와 B가 함께 동업을 하기로 하였으나 예상과 달리 동업이 잘 되지 않자 B가 자신의 허락없이 자신이 투자한 투자금을 사용하였다고 주장하면서 사기 등의 혐의로 A를 형사 고소를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변호사의 역할우선, 동업관계에 있어서 돈을 주고 받는 경우 이를 대여한 대여금인지 아니면 투자금인지 분명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동업계약서 조차 쓰지 않는 경우도 흔하고, 동업계약서를 쓰더라도 변호사의 조력없이 작성하는 경우 너무 빈틈이 많아 추후에 법률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사건의 경우에도 이와 비슷한 경우였는데, A와 B는 동업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수익이 발생하지 않자 자신은 동업관계가 아닌 투자금이라고 주장한 경우로서 본 변호사는 이에 대하여 A와 B의 관계가 동업관계로서 그 책임은 둘이 함께 져야 한다는 점, 동업 회사에서 사용된 것은 모두 투자금의 성격을 갖는 다는 점 등을 법리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본 변호인의 위와 같은 주장으로 수사기관을 설득시킬 수 있었고, 조기에 불송치 결정으로 사건을 종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 사건과 같이 동업을 하는 경우 아무리 신뢰관계에 있다고 하더라도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계약서를 분명히 하는 것이 좋겠고, 문제가 되는 경우 전문성과 경험이 있는 변호사를 신속하게 찾아 도움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반대로 동업자의 허락없이 동업계약서와 다르게 동업자금이나 투자금을 사용할 경우 조기에  법적인 조력을 받으셔야 증거수집 및 법적 대응에서 유리하므로 반드시 변호사와의 상담을 권합니다.  본 변호사는 기업 및 형사 분야에 전문성과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만큼 이로 인하여 고민을 가지고 있는 의뢰인에게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다고 자부하고 있으니 필요하실 경우 언제든지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불송치
  • 민경남 변호사

    [형사] 대표가 퇴직금과 4대보험료를 지급하지 않아 고소된 사건

    ■ 사건의 개요회사의 대표가 회사의 근로자들에 대하여 4대 보험료,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자 근로자가 회사의 대표를 고소한 사건입니다.■ 변호사의 역할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에 따른 퇴직금제도에 관한 규정은 강행규정입니다. 즉, 근로자의 퇴직사유가 무엇이든 상관없이 퇴직금은 근로의 대가로서 법에 정한 기준에 따라 반드시 지급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회사의 대표가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을 경우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위법일 뿐만 아니라 형사상 횡령죄가 성립합니다. 또한, 4대 보험료를 지급하지 않을 경우도 마찬가지로 각 개별법에 따른 형사처벌과 형사상 횡령죄가 성립합니다. 이 사건의 경우 표면적으로는 여기에 모두 해당이 되는 사건이었으나 미지급에 대한 고의가 없었다는 점을 수사기관에게 설명할 필요가 있었고 이를 위해 대법원 판례 및 회사의 상황 등을 설명하며 수사기관을 설득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이 사건에서 수사기관은 결국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큰 회사도 경제 여건에 따라 재정 상태가 크게 변하기 마련입니다. 본 사건의 경우 회사가 강행규정에 따라 근로자에게 지급의무가 있는 경우에도 정당한 사유를 밝혀 불기소처분을 받았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생각되며, 그 과정에서 의뢰인의 입장을 대변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본 변호사는 기업 및 형사 분야에 전문성과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만큼 이로 인하여 고민을 가지고 있는 의뢰인에게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불송치
  • 유진명 변호사

    사기죄 혐의없음 불송치 성공사례

    1. 사건개요의뢰인은 플랫폼 투자 회사와 관련하여 지인에게 해당 회사 투자를 위한 가입 및 이용 방법을 안내해 주었다는 이유로 사기로 고소를 당했습니다. 고소인은 의뢰인이 실존 플랫폼 투자 회사를 불법 도용해 고소인에게 안내해주는 방법으로 투자를 권유하고 수익과 원금보장을 약속했으며, 투자금 5,000만 원을 편취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고소인은 해당 플랫폼 투자회사의 공식 사이트에 직접 가입하여 통해 스스로 투자를 진행하고, 해당 회사가 이후 파산한 사안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의뢰인은 불법 도용한 투자회사를 통해 고소인의 돈을 편취하였다는 사기혐의로 형사처벌 위기에 처했습니다.2. 대응방향유진명 변호사는 사기죄 성립의 핵심인 ‘기망행위 존재 여부’ , '실존하는 회사 불법 도용 하였는지 여부', '출금 권한 여부' 등을 중심으로 방어 전략을 수립했습니다.① 정식 투자회사 사실 입증- 고소인이 접속·가입한 사이트가 실존하는 공식 투자회사 사이트임음 증거자료를 통해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고소인이 공식 투자회사 사이트에 접속하여 직접 투자를 진행한 점을 입증하였습니다.② 자금 흐름 무관성 정리- 투자금은 사이트에 표시된 계좌로 입금된 것이며, 의뢰인이 해당 계좌를 관리하거나 출금할 권한이 없다는 점을 소명했습니다.- 의뢰인이 투자금을 편취할 구조 자체가 성립하지 않음을 논리적으로 설명했습니다.③ 고수익 보장 주장 부인 및 영업행위 부존재 주장- 거래 구조상 특정 수익을 보장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수익 및 손실 여부는 고소인의 투자 결정에 따라 스스로 부담할 부분이라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의뢰인은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영업한 사실이 없고, 소수 지인에게 가입 절차를 안내한 정도에 불과함을 강조했습니다.3. 결과수사기관은 제출된 자료와 의견서를 종합 검토한 결과,● 불법으로 실존하는 투자회사를 도용한 사실이 인정되지 않고● 기망행위 및 편취 의도가 입증되지 않으며● 사기죄 성립 요건이 충족되지 않는다고 판단하였습니다.이에 따라 의뢰인에 대하여 혐의없음(불송치) 결정이 내려졌습니다.마무리투자 손실이 곧바로 형사상 사기로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거래 구조, 자금 흐름, 기망행위 존재 여부를 법리적으로 정밀하게 정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본 사건은 체계적인 사실관계 정리와 법리 검토를 통해 사기 혐의에 대하여 불송치를 이끌어낸 사례입니다.

    불송치(혐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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